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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수인 핸섬 타이거즈 압도적인 존재감 선보인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0. 1. 11. 13:24

     

     

    핸섬 타이거즈는 물론 차은우, 이상윤, 줄리엔강과 같이 압도적으로 잘생긴 혹은 멋진 방송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태선 그리고 문수인과 같이 잘생긴 것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준 선수들 또한 있었습니다. 그러한 선수들 열 명이 모여서 어제 처음으로 농구단을 결성하였고 그 다음에 바로 자신들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즉 핸섬 타이거즈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증받기 위해서 바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몸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핸섬 타이거즈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올렸습니다. 서장훈은 농구 예능을 하더라도 농구에 관심을 쏟지 예능에 신경을 쓰지 않겠다고 천명을 하였고 그로 인해서 핸섬 타이거즈는 첫날부터 정말 출연자들을 빡세게 밀어부쳤습니다.아직 오프닝을 하지도 않았는데 즉 소개도 하지 않았는데 처음 같이 모인 바로 그 자리에서 휘문중과 시합을 붙였습니다. 중학생이라고 해서 농구를 못할 것이라고 혹은 어린애처럼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핸섬 타이거즈는 첫날부터 호된 신고식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핸섬 타이거즈 선수들은 모두가 다 서로와 방금 전까지 팀웍을 맞춰본 휘문중 친구들과 전혀 다른 팀웍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팀웍이라는 것은 단순히 패스를 잘하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합니다. 쇼리가 얼마나 잘 뛰어다니는지를 알아야 하며 줄리엔강이 압도적으로 센터를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문수인이 멀티 플레이어로서 압도적인 실력과 실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또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어제 방송에서는 선수들 개개인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못하는지에 대해서 전혀 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어제 핸섬 타이거즈와 휘문중의 경기에서는 휘문중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서장훈이 그러한 상황을 연출시키기 위해서 오프닝도 하기 전에 핸섬 타이거즈 선수들을 바로 경기장으로 인도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기가 확실한 즉 혼자 힘으로 상대를 압도할수 있는 사람들이 두드러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줄리엔 강의 센터 블로킹과 문수인의 압도적인 골게터 능력은 그들이 원래 가지고 있었던 그들 자신만의 힘으로 상대 모두를 압도할 수 있는 재능 그리고 힘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문수인이나 줄리엔 강만 핸섬 타이거즈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윤도 서지석도 그리고 차은우도 충분히 실력이 있는 친구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팀웍이 먼저 필요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있을 때에만 그들의 실력이 발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휘문중에게 20점 차이로 질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핸섬 타이거즈는 충분히 좋은 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휘문중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었고 핸섬 타이거즈의 다른 팀원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주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오로지 개인기만으로 줄리엔강과 문수인을 중심으로 해서 휘문중과 대등한 경기를 펼친 것입니다.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서장훈 감독은 정말로 즉 진심으로 놀랐을 가능성마저도 있습니다. 그만큼 지금의 핸섬 타이거즈는 압도적인 실력을 그대로 발휘하는 방송인들 중에서는 최강의 농구팀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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