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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영 아나운서 퇴사 폭발 관심 받는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0. 1. 28. 18:59

    SBS의 박선영 아나운서가 퇴사를 하였습니다. 사실 아나운서가 퇴사 즉 사직을 한다는 것은 대략 두 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을 때입니다. 하나는 전현무나 박지윤처럼 프리랜서의 길을 걷기 위해서입니다. 프리랜서의 수당은 아나운서의 월급과 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물론 프리랜서는 아나운서처럼 정규직이 아니기 때문에 자칫 쪽박을 차는 경우도 분명히 있지만 프리랜서로 일정 정도의 수준의 자리에 올라서게 되면 분명히 아나운서보다도 더 좋은 수당을 얻게 됩니다.
        


    두 번째로 아나운서가 퇴직을 하는 경우에는 특별히 여성 아나운서가 이 길을 걷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결혼을 할 때입니다. 그것도 단순히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재벌급 남편이나 정치인 남편과 결혼을 할 때에 아나운서가 퇴직을 하고 방송국을 떠나게 됩니다. 물론 박선영 아나운서는 자신은 결혼을 지금은 하지 않는다라고 선을 그었기 때문에 박선영 아나운서는 두 번째 이유로 퇴직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가 관심을 받는 이유 즉 폭발 관심을 받는 이유는 그의 진로에 대해서 추측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청와대 대변인 자리 즉 고민정 전 대변인이 있었던 바로 그 자리에 박선영 아나운서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라는 하마평이 돌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확정이 된 것이 아니고 확실하게 박선영 아나운서가 말을 한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그러나 만약 박선영 아나운서가 청와대 대변인 자리로 올라서기 위해서 퇴사를 한 것이라고 한다면 그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기회 창출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아나운서에서 정치인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은 그가 만약 청와대 대변인 자리로 올라서려고 한다면 첫 번째는 아닙니다. 지금도 유명한 정동영 의원이나 박영선 장관과 같이 처음에는 꽃으로 들어갔다가 노련하게 정치적인 수완을 통해서 국민에게 인정을 받는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정치인 출신 아나운서 중에 한 명으로 박선영 아나운서가 자리를 잡는다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 당연히 기대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박선영 아나운서 청와대 차출설은 말 그대로 추측일 뿐이지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박선영 아나운서가 총선 전 꽤 이른 시기에 사직을 선택하고 방송국을 퇴사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그가 청와대 대변인 자리에 올라설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스스로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시간을 두고 박선영 아나운서의 진로에 대해서 지켜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직 확실한 것은 하나도 없으며 청와대 대변인 자리가 비록 사람이 없다고는 하지만 박선영 아나운서가 아닌 누군가가 그 자리에 올라설 가능성은 충분히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박선영 아나운서가 만약 청와대 대변인 자리에 올라서게 되면 새로운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 탄생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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