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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나 하트시그널 시즌3 승무원 학폭 논란 안타까운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0. 3. 12. 15:08

    하트시그널 시즌3가 3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대형 악재가 터졌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3에 참여하는 멤버 중 한 명인 전직 승무원 출신인 천안나 씨가 학폭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실린 하트시그널 시즌3 전직 승무원의 학교 후배다라는 글을 통해서 나오게 된 논란은 결국 TV조선이 해당 프로그램 즉 하트시그널 시즌3의 예고편을 비공개로 전환되게 하였습니다.
            


    유명인이든 일반인이든 상관없이 과거 폭력 논란에 한 번 휩싸이게 되면 겉잡을 수 없이 문제가 커지게 됩니다. 특히나 유명인들은 처음 시작 때 이 부분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하트시그널 시즌3와 같은 일반인 출연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문제를 거를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논란이 커지게 되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프로그램 자체가 망하게 됩니다.


         
    정말 하트시그널 시즌3에 전직 승무원 출신이라고 알려진 천안나 씨가 학폭 논란의 가해자인지 확인이 되지는 않고 있지만 지금 여러 포털 사이트에서 그의 이름이 집중적으로 검색이 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대중은 그의 이름이 궁금하고 그가 정말로 학폭 논란의 가해자인지 알고 싶어합니다. 만약 천안나 씨가 학폭 논란의 가해자이자 하트시그널 시즌3의 출연자라고 한다면 그는 결국 방송 출연을 하려다가 자칫 이후의 삶까지도 망쳐지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과거와 달리 인터넷이 활발하고 당연히 과거의 잘못, 과거의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내 자신이 어렸을 때에 혹은 과거의 일정 시간 때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면 그것을 감출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특히나 방송 활동을 하려고 하는 사람일 경우 더욱더 이러한 논란에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천안나 씨가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고 승무원 학폭 논란의 가해자라고 한다면 하트시그널 시즌3 측 즉 TV조선 측에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사실 하트시그널 시즌3와 같은 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꽤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자칫 천안나 씨의 논란으로 인해서 프로그램 자체가 접힐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천안나 씨과 과연 하트시그널 시즌3에 나온 전직 승무원 출신이며 학폭 논란의 가해자인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가해자라고 한다면 이에 대해서 명확한 사과를 하고 그대로 방송을 하차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가해자가 아니라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고소를 추진하는 것이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트시그널 시즌3의 입장에서는 정말 대형 악재가 출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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