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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서희 탑 인터뷰 자청한 이유
    Commercial Media 2017.08.23 16:24

    YG는 거대 기획사입니다. SM과 JYP에 견주어보아도 자신의 위용을 자랑할 수 있을 정도로 YG는 대중의 마음 속에서도 거대한 기업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YG는 또한 SM처럼 거대 기획사이면서도 대중에게 그렇게 이미지가 좋은 회사는 아닙니다. 물론 방송 중 즉 예능 중에서는 양현석 사장을 희화화 시키는 모사를 하는 소속 가수들로 인해서 이미지 포장을 받고 있지만 그러나 실질적으로 YG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기획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빅뱅은 YG라는 그늘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대중 앞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는 거대 그룹입니다. 이미 아이돌이라는 틀을 깨버린 그들은 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그리고 승리 하나하나가 각자의 분야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픽을 받고 있으며 그들이 함께 혹은 따로 나올 때마다 시장은 출렁거릴 정도로 그들에 대한 대중의 기대는 엄청납니다. 그러한 그들에게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 하나 생긴다고- 그 문제가 심각하다 하더라도 - 그들을 침몰시킬 수 있지는 못합니다. 지드래곤이나 승리 그리고 대성까지도 간혹 문제가 생기기는 했지만 그리고 그 문제가 정말로 심각했지만 그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털고 나와서 자신의 존재감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팬들에게 인지를 시킵니다. 마치 헐리우드의 유명한 배우들처럼 그들은 그들 스스로의 비난받을만한 행동 자체에 그리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올해 초에 빅뱅은 노래를 발표하고 예능들을 순회하면서 자신들을 홍보하였으며 그 홍보를 끝으로 얼마 후에 빅뱅의 탑은 경찰 의경으로 입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에 빅뱅의 탑은 대마 혐의로 인해서 감찰 기관의 수사를 받게 되었고 그와 함께 수사를 받은 묘령의 여성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은 집중되었습니다. 물론 탑에 대해서 사람들은 실망했다고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겠다고 이야기하겠지만 그러나 얼마 후면 그도 다른 빅뱅의 멤버들처럼 다시금 대중 앞에 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당장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겠지만 그것 이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빅뱅의 탑과 같이 대마초를 피웠다고 알려진 한서희가 입건된 초기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았던 것은 한서희가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의 말을 들어줄 사람들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빅뱅의 탑이 그녀로 인해서 더 많은 혐의를 입증받게 되면 그리고 그것이 실현이 되어 빅뱅의 탑이 실형이라도 살게 된다면 오히려 한서희에 대한 대중의 비난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빅뱅의 탑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완전히 끝난 상태 그러면서도 한서희 자신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아직 확실해지지 않는 상태인 바로 지금 언론을 통해서 자신의 심정을 밝히고 자신이 더 많은 죄를 지지 않았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찌 보면 고도의 판단이 들어간 것이라고 보입니다. 일단 한 번 법원이 판결을 내리고 검찰 측에서 더 항소를 하지 않게 되면 다시 소환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즉 한서희는 빅뱅의 탑의 법원의 판단이 끝나는대로 자신의 혐의를 최대한 벗기 위해서 K스타 측에 인터뷰 요청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발언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그에 대한 대중의 판단은 바뀌지 않을 것이고 더 가혹하게 한서희 그를 몰아부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에 한서희 입장에서는 지금이 바로 자신의 혐의를 최대한 적게 하기 위한 최적기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녀의 이번 인터뷰 즉 그녀의 노림수가 성공할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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