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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석 박지윤 아나운서 역주행 트럭 충돌 안타까운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0. 7. 28. 01:05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부인인 방송인 박지윤 그리고 그들의 자녀인 최다인, 최이안 가족이 탄 승용차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트럭과 정면 충돌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트럭 운전자는 음주 상태였고 다섯 명 모두 정말 다행스럽게도 목숨은 위험하지 않으나 모두가 다 부상을 입은 상태라고 합니다. 최동석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 사고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최동석 아나운서가 귀에서 생긴 문제로 인해서 KBS 뉴스9을 하차한 상태였습니다. 즉 어느 정도는 요양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갑작스럽게 들려오는 최동석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 그리고 그 자녀들의 충격적인 교통사고 소식은 그들을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습니다. 혹시나 정말로 그럴 일은 없겠지만 교통사고로 중상이라도 당했으면이라는 아찔한 마음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니 말입니다.


         
    사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는 것 자체에 대해서 사람들이 우려를 하는 것은 고속도로는 일반 도로에서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차량을 운전하는 곳이기에 자칫 교통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 여기에 음주운전과 역주행이라고 하는 교통 사고 쪽에서는 가장 좋지 않은 행동을 한 운전자의 2.5톤 트럭과 최동석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이 탄 승용차가 정면 충돌한 것입니다.
                

      

      


    최동석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 부부와 자녀가 탄 차량이 고속도로 내에서 역주행 트럭과 정면으로 부딪친 즉 충돌한 사고는 다시 말하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일반적으로 일어나게 되면 당연히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겠지만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교통사고가 난 양쪽 모두 사망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주행 트럭이 고속도로 내에 있었던 것은 어찌 된 일일까요.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8시30분쯤 부산 금정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1.7㎞ 지점에서 최동석 아나운서가 운전한 승용차와 역주행하는 2.5톤 화물차가 정면으로 충돌하였는데 역주행 트럭 운전자는 고속도로에 진입한 다음 바로 유턴을 하여 최동석 아나운서가 운전하는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역주행 트럭과 승용차가 정면 충돌을 하였음에도 크게 다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섯 명의 차량 탑승자가 부상을 입었지만 가장 부상을 입은 것은 2.5톤 트럭 운전자이며 역주행을 하였으며 음주운전을 한 40대 후반의 남성으로 그는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최동석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 부부와 그 자녀가 부상을 입지 앟은 것은 아닙니다. 최동석 아나운서와 박지윤 아나운서는 목과 손목 등을 다쳤고 아들 최이안과 딸 최다인 또한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합니다.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그나마 다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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