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를 저질렀다면 그에 따른 처벌을 받으면 됩니다. 물론 자숙만을 요하는 그러한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 다양한 조건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하지만 그러나 이번에 개그맨 신종령처럼 폭행을 저질렀다고 하면 그가 술을 먹었든 먹지 않았든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간에 그에 따른 처벌을 받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조금은 범죄에 대해서 이상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도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법의 배려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술이 취해 있을 때 범죄를 저질렀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정상참작을 해주는 것입니다. 특히나 많은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이 부분을 가지고 자신은 술에 취해 있었기 때문에 무슨 행동을 했는지 잘 모른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들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술에 취한 이유 대부분이 자신이 술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성 관련 범죄이든, 아니면 폭행 범죄이든간에 술에 취해 있을 때 그 범죄를 저지르면 그것이 죄가 아닌 것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술에 취해 있든 술에 취해 있지 않든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처벌은 꼭 받아야 합니다. 오히려 자신이 술을 이기지 못할 정도로 그리고 술에 취해 있으면서 실수를 할 정도로 자신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가중처벌해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상참작을 좋아합니다.
   

 

 


개그맨 신종령이 홍대에 있는 클럽에서 만취 상태에서 폭행을 가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수폭행으로 현행범으로 체포가 되었습니다. 유명인이든 일반인이든간에 폭행과 같은 처벌을 받을만한 즉 법에 저촉될만한 행동을 했으면 당연히 그에 따른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유명인이라고 해서 더 엄혹하게 다스릴 필요도 없고 일반인이라고 해서 덜 엄혹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 잘못한 대가를 치르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유명하지 않다, 혹은 유명하다 그것이 이번 범죄를 대중이 다루는 척도가 될 수 없습니다. 개그맨 신종령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그것이 신종령에 대해서 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에 대해서 특히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에는 이유가 필요 없습니다. 일단은 법의 처벌을 받으면서 자숙을 충분히 하고 그 다음에 방송에 나와도 늦지 않습니다. 술에 취했다는 이유만으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당시에 사정이 있을 수 있으나 철체 의자로 사람을 친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며 그러한 행동에는 그 어떠한 이유를 댄다고 해도 그 이유가 정당화 되지 않습니다. 개그맨 신종령은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기에 그가 나오는 모든 방송에서 그가 하차하기를 바라며 범죄에 대한 충분한 처벌이 있은 후에 그리고 그 이후에 자숙이 있은 후에 다시금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 다시금 대중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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