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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예원 소감 씨네타운 막방 눈물 터졌던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0. 9. 14. 04:31

     

     

    지난 13일 장예원 아나운서는 씨네타운 막방을 마치면서 소감을 전하였으며 사진을 하나 찍었습니다. 장예원 아나운서 입장에서 씨네타운은 꿈이었지만 더 넓은 꿈 그리고 또다른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서 그는 씨네타운을 그만두기로 결정하였고 SBS에서도 퇴사를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장예원 아나운서가 눈물이 터졌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소감 즉 씨네타운이 꿈이었다고 이야기하면서 왜 하차를 하고 SBS에서는 퇴사를 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궁금함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결혼은 인륜지대사이기도 하지만 또한 한 사람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 혹은 결혼에 대해서 알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 침묵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기로 그리고 회사를 떠나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회사 안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있고 회사 밖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그 행복의 근거가 무엇인지는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씨네타운에서 하차를 하고 나온지 1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안에 장예원 아나운서도 씨네타운에서 소감을 전하고 하차를 하였습니다.
         


    씨네타운은 분명히 꿈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곳이기는 하지만 또다른 꿈을 찾아가는데 디딤돌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박선영 아나운서에 이어서 장예원 아나운서가 꿈을 찾기 위해서 그 이전에 꿈이었던 씨네타운에서 하차를 선언하고 SBS 퇴사를 선언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꼭 장예원 아나운서만이 아니라 하더라도 씨네타운은 또다른 기회들을 선물하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기회들이 단순한 외부 기획사에서 나오라고 하는 요청이 될 수도 있지만 또한 DJ에게 또다른 세상을 보여주는 창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장예원 아나운서를 박선영 아나운서 다음으로 씨네타운 막방을 찍게 하는지는 전혀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은 꿈이라 말하였던 씨네타운에서 막방을 찍으며 눈물이 터졌던 장예원 아나운서의 소감에 진정성이 느껴졌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가슴이 아프지만 그만큼 이제는 한 걸음 밖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하는 그녀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렇기에 씨네타운에서 막방을 찍으며 눈물 터졌던 장예원 아나운서의 소감을 가슴으로 이해한 청취자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씨네타운의 막방을 찍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SBS에서의 생활을 마감하기 위해서 하나씩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프리 아나운서라고 하는 거친 세계를 향해 장예원 아나운서는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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