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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친구 교통사고, 세심함이 필요하다
    Commercial Media 2017.09.09 19:33

    유명인의 삶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며 나쁜 것만도 아닙니다. 다만 유명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나 개인 생활을 거의 포기해야 하는 아이돌 그룹 같은 경우 행사와 같은 스케줄 때문에 쪽잠을 자는 경우가 많이 있을 정도로 대부분의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은 피곤함을 달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피곤함을 투정부릴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러한 피곤함마저도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명인이 되기 위해서 인지도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 유명인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재정 확보의 방법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아이돌 그룹 같은 경우 인원수도 많기 때문에 그들이 움직이기 위해서 그리고 계속 활동하기 위해서는 대중적인 사랑이 필요하며 그들이 움직일 수 있는 돈도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 행사를 뛸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행사를 뛰기 위해서 잠을 자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그러함 바쁨이 행복일 때가 많이 있습니다.

          

    EXID의 하니는 가장 힘들 때를 잠을 자지 못해 피곤할 때가 아니라 제대로 얼굴을 알리지 못해 한가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불러주지도 않고 사람들이 알아봐주지 않는 아이돌 그룹의 삶은 그렇게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여자친구와 같은 아이돌 그룹들은 자신들을 불러주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하기 위해서도 더욱더 열심히 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사가 감사하다 하더라도 그들의 건강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특히나 교통사고 문제는 정말로 조심해야 합니다. 슈퍼주니어도 교통사고 때문에 멤버 중 일부가 군대도 현역으로 가지 못할 정도 아니 원래 군 면제를 받아도 상관없을 정도로 심하게 부상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레이디스코드는 교통사고로 인해 멤버였던 은비와 권리세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바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겠지만 운전을 하는 로드 매니저를 비롯하여 모든 스탭들은 그들이 어떤 행사를 잡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여자친구의 건강과 안전에 가장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인천한류관광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걸그룹 여자친구는 인천문학경기장 근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였고 결국 무대로 갈 수 없어서 바로 병원에 가야만 했습니다. 멤버 누가 다쳤는지, 아직 확답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팬들뿐 아니라 레이디스코드의 아픔을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한 명도 다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아직 그들의 상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로드 매니저를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조금은 소속사들이 그들을 행사만을 위해서 뛰게 하기보다는 그들이 조금은 여유롭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줘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고는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물론 숙소에 무조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방송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원천 봉쇄를 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입니다. 충분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행복을 주는 아이들이기에 그들에게 아이돌이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그들은 아직 어린 나이의 여성들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을 교통사고 위험이 있을 수 있는 상황에 놓이게 하기보다는 그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속사는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팬들뿐 아니라 여자친구의 쾌차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는 말만 나온 체로 아무것도 결과를 알려주지 않기에 더욱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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