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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타이타닉 디카프리오 방문 요청 진짜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1. 5. 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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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쓰촨 성에서 복제 타이타닉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중국 쓰촨 성에서 건설 중인 타이타닉은 2만3000t의 강철과 100명 이상의 노동자가 동원된 10억 위안 즉 1753억원 규모의 프로젝트이며 호화로운 선실 내부 식당과 풀장, 심지어 문손잡이까지 모든 것이 타이타닉의 원형을 본땄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쑤샤오쥔이라고 하는 부호가 투자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중국 타이타닉 테마 파크를 여는 날 영화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주연을 맡은 두 배우 케이트 윈슬렛 그리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초청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중국은 지금 랜드마크 혹은 명물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안과 같은 곳에 고대 병마용이 있어서 시안의 명물이자 중국의 보물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중국의 문화는 지난 문화혁명 때에 거의 대부분 파괴되고 사라지고 없어졌기 때문에 물론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대륙의 땅덩어리에 비해서 중국은 가진 문화 콘텐츠가 별로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 김치, 우리나라 한복 그리고 우리나라 문화를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서는 모습을 보였던 것도 그들 자신의 것이 너무 없다보니 주변 나라의 전통을 자신의 것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싶은 것입니다.
          


    사실 중국 쓰촨성에서 만들어진 복제 타이타닉은 뭐 그리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타이타닉이라고 하는 거대한 배는 영국과 미국 사이를 오가는 배로 만들어졌다가 대서양 한가운데서 침몰한 배로 많이 알려져 있기에 중국에서 그러한 배 타이타닉을 복제해서 만들어서 하나의 랜드마크로 삼고 있다고 하는 것 자체는 이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중국의 랜드마크로서 복제 타이타닉을 만들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제임스 카메론 그리고 케이트 윈슬렛을 초대하게 된다면 정말 새로운 명소로서 적어도 중국 내에서는 많은 인기를 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중국 외부에서 즉 해외에서 중국을 방문할 때에 기회가 된다면 쓰촨성으로 찾아가서 중국 타이타닉 위에 올라가서 숙박비 35만원을 대고 크루즈 서비스를 이용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새로운 콘텐츠를 어떤 식으로든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좋아보입니다. 즉 중국은 문화혁명으로 파괴된 자국의 문화를 어떻게든 되살리려 노력하거나 중국 타이타닉과 같은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좋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자국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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