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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에스더 해명 홍혜걸 투병 안타까운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1. 6. 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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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박사 여에스더가 최근 남편 홍혜걸 의학전문 기자가 폐암에 걸렸다고 이전에 언급한 것에 대해서 해명을 하였습니다. 여에스더더 박사는 유튜브 비온뒤 채널에서 홍혜걸 기자가 폐암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였는데 그 내용에 따르면 홍혜걸 기자는 폐암이 아니며 간유리음영이라고 밝히면서 폐암과 비슷한 조직검사 결과가 나와서 폐암클리닉에 등록한 것이라고 해명한 것입니다.
            


    여에스더 박사와 홍혜걸 의학전문 기자는 우리나라에서 의학계에서 유명한 셀럽들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들 중에 홍혜걸 기자가 폐암에 걸렸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여에스더 박사가 남편인 홍혜걸 기자의 폐암 발언에 대해서 해명을 하는 방송을 유튜브를 통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사실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 암이라는 단어가 자신의 건강과 관련해서 나타나게 되면 그로 인해서 패닉이 있을 수 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채로 스스로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암이 발병이 되지 않도록 암이 나타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건강 체크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홍혜걸 기자는 의학전문기자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것이 그가 암이 걸리지 않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의료진이라고 해서 건강을 잘 챙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의료진들이 더 건강이라는 측면에서 취약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의사들도 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기에 그러한 혹시나 있을 비판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홍혜걸 기자로서는 바로 페이스북에 폐암이 아니라 간유리음영이라고 해명을 올렸지만 그러나 그 이전에 폐암이라고 글을 올린 것 자체는 비판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폐암 클리닉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즉 조직검사 결과가 폐암과 비슷한 상황으로 나온다고 한다면 담당 의사가 폐암의 소견이 있을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고 여에스더 박사나 홍혜걸 기자 입장에서는 폐암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 자신의 문제 혹은 가족의 문제라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때가 오히려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여에스더 박사와 홍혜걸 기자가 해명한대로 간유리음영을 조직검사를 하면 대부분 폐암세포가 나오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언급할 수밖에 없었고 그에 대해서 오해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보입니다. 그럼에도 정말로 안타까운 가운데서도 다행인 것은 폐암은 아니기 때문에 생명의 위협은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디 클리닉에 들어가서 잘 치료를 받고 완치를 해서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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