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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주 결혼 유명인 사생활 정색할 필요 없는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1. 6. 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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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하연주가 오늘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합니다. 하연주는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서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하연주와 결혼하는 연인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이는 유명인의 사생활이기에 그에 대해서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그들 스스로가 생각한다고 하면 그것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하연주의 결혼이 오늘 한다는 소식이 지난 4월에 있었고 오늘 결혼식에 대해서 언급도 하였지만 이는 유명인들에 대해서 대중의 관심이 지대하고 사람들이 알려고 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하연주가 알렸다고 해서 그에 대해서 굳이 또다른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명인은 그들이 결혼을 알려도 비판하고 알리지 않아도 비판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명인은 유명인대로 그들 나름대로의 사생활이 있기에 굳이 사생활로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 대중 앞에서 알려야 하는 의무따위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특히 언론과 여론을 담당하는 일부 사람들은 유명인이 자신의 사생활을 오픈하지 않고 결혼이나 열애에 대해서 발표를 하지 않으면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였다고 비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연주가 결혼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열애를 하는 것에 대해서 그 자신이 그것을 오픈을 하든 하지 않든 그것은 국민의 알 권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국민이 알 권리에 하연주의 열애와 결혼이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하연주가 결혼을 한 것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그에 대해서 축하를 요청하면 축하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축하를 해주면 그만입니다. 
          
    또한 하연주가 한 것처럼 정확하게 어떠한 사람과 결혼식을 했는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 언급하지 않은 하연주의 선택을 지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유명인의 사생활은 굳이 외부 사람들이 정색할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치인도 아닌 사람들에 대해서 굳이 외부 사람들이 그들의 사생활이 공공재라고 생각하는 경향성이 상당히 짙은데 이는 전혀 오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연주가 오늘 결혼을 하고 비연예인인 연인의 이름과 그의 직업에 대해서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그의 선택이니 지지하고 응원하면 되고 그렇게 하고 싶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연주의 결혼의 소식을 들은 사람 모두가 유명 연예인의 사생활에 정색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나 언제나 일부의 사람들이 문제이고 그 사람들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사람마저 생기게 됩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일부 사람들은 너무 유명인의 사생활에 너무 정색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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