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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돌 첫방 고민 필요한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1. 9. 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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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야생돌 첫방이 옵니다.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이 런칭이 됩니다. 파격적인 포맷의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야생돌이 오늘 저녁 8시 10분 대망의 첫방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야생돌에는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있으며 서바이버 오디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하여금 체력, 실력 숨겨진 가능성 등을 모두 평가를 받으며 데뷔를 위한 전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약간은 뜬금없는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야생돌이라는 이름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잘 잡히지 않는 것이 결국 야생에서 아이돌을 굴린다는 뜻 그 이상을 대중이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제작진과 출연진은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굴리는 것만으로 충분히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정말로 오산입니다.

     

     

     

    물론 야생돌은 단순히 컨셉 하나로 시청자들을 잡으려고 하고 대중에게 화제성을 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야생돌의 라인업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 등이 관찰자로 출연하며 야생돌로 지원한 사람들의 첫방부터 마지막까지 성장사를 같이 지켜보며 판단도 하고 비판도 하는 식으로 예능이 진행이 될 것입니다.
              


    김종국이 언급한 것처럼 사실 지금 오디션 서바이버 프로그램은 식상하다는 말로 줄일 수 있습니다. 즉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있었고 그 오디션 프로그램들 중에 상당수는 시청률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그대로 스러지게 되었습니다. 야생돌이라는 이름 그리고 오늘 첫방을 한다는 것은 충분히 대중에게 관심을 받을만 합니다.
             
    그러나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대중의 피로도가 상당하다는 것을 제작진과 출연진은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프로듀스 시리즈로 인해서 실망한 대중의 마음 또한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최근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같은 전혀 새로운 그러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을만한 그러한 예능을 가지고 온다면 대중은 다시 한 번 관심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야생돌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같은 색다른 예능이 될 수 있을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식상할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말 정말로 이해가 가지만 그러나 그러한 기회를 얻기 위해서 야생돌 첫방에서 제작진과 출연진은 오디션 참가자들보다도 더 고민을 해야만 할 것이며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다듬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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