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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 연예인 윤세아 삼둥이 육아는 전쟁이다
    Commercial Media 2017.10.11 07:10

    방송은 아이를 필요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 부터 광고계이든 예능계이든간에 3B 즉 미인(Beauty), 동물(Beast), 아기(Baby)에 대한 사랑은 그들로 인해서 얻어지는 소득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기획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아름다운 미인이 나온다면, 귀여운 동물이 나온다면, 예쁜 아이가 나온다면 모두 용서가 될 정도로 대중은 3B를 좋아합니다. 물론 각각을 소비하는 방법은 약간 다릅니다. 특히 아이 같은 경우 최근에 예능에서 많이 소비하고 있는데 엄마는 연예인 같은 관찰 예능 특히 육아 예능이 많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엄마는 연예인 같은 예능에서 아이를 쓰는 이유는 대략 두 가지인데 아이가 나온다는 것만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두 번째는 전혀 알지 못하는 연예인 엄마와 새롭게 온 엄마가 연예인인지도 알지 못하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만나서 재미를 창출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의외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의외성에 대한 피로도를 모두 상쇄시킬만한 치명적인 귀여움을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러한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물론 이러한 이유말고도 필요가 있기 때문에 엄마는 연예인 같은 육아 예능을 많이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전세계적인 추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출산율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아이를 키우는 기쁨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홍보할 필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엄마는 연예인 같은 예능에 시청률이 일정 정도 생기게 된다면 무조건 고정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도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필요하다라는 당위성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연예인에서 윤세아가 마주한 세종, 순신 그리고 주몽은 아버지는 현직 미군 대령인 브라이언 데이비스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국인인 배민지이다보니 아이들은 혼혈이다보니 극강의 귀여움과 아름다운 외모를 장착하였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을 만나는 윤세아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정말로 귀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첫인상 자체가 귀여움을 가질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귀여움과 상관없이 아이들이기 때문에 의외성과 과격성 때문에 윤세아는 정말로 힘들 수밖에 없기는 합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특히 세종 순신 주몽과 같은 다둥이를 키운다는 것은 나이가 충분히 들은 아직 결혼을 하지 않는 남성이나 윤세아와 같은 여성에게는 위험부담이 큽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일이기도 하고 아이들과 맞춰주는 것도 아이들을 훈육시키는 것도 정말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조카 바보가 우리나라에서 많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그러한 조카 바보가 늘어나게 된 것은 물론 나이가 많지만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삼촌과 이모 혹은 고모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이에게 많은 책임 없이 사랑해줄 수 있고 함께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엄마는 연예인에서 윤세아 입장에서도 하루 그냥 놀아주면 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만큼 아이를 키우는 것을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정말로 피상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너무 뛰놀기 때문에 힘들다고 이야기하는 것 이상으로 아이들의 육체뿐 아니라 정신을 보살펴야 하는 행위가 바로 훈육이며 양육이기 때문에 아직 결혼하지 않고 경험하지 않은 연예인 엄마 입장에서는 멘붕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이쁜 것과 아이를 봐준다는 것 특히 아이를 하루 종일 봐준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사실 가정적이지 않으면 아버지마저도 자기 아이를 하루 종일 아이들의 엄마 없이 봐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한은정, 한혜연, 예지원 그리고 윤세아까지 이쁜 아기 하루 동안 봐주면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아이를 봐주었다가는 절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엄마는 연예인은 아이들을 봐주는 엄마들으 멘붕을 그대로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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