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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기대되는 이유
    Commercial Media 2017.11.14 12:29

    2012년 11월에서 시작하여 2013년에 끝난 K팝스타2의 우승은 바로 지금은 해병대에 가 있는 찬혁이가 속해 있는 그룹인 악동뮤지션입니다. 악동뮤지션은 당대에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감각 있는 가사와 감성의 멜로디를 가지고 있는 그룹입니다. 그런데 이 그룹과 함께 결승까지 갔던 출연자가 있었으니 그 출연자가 바로 방예담입니다. 2002년생인 방예담은 대중의 인정을 받을 정도로 실력이 좋은 출연자였고 그의 실력을 높이 산 YG는 그를 연습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YG 내의 다른 아티스트들도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지 않아 YG 그리고 양현석이 비판을 듣고 있는 상황에서 방예담이 속해 있다고 알려진 그룹은 언제 나올 지 알 수 없는 상태인데 그러면서도 다른 그룹들은 그 안에서 계속 대중에게 자신을 선보이기 위해서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믹스나인에도 몇몇 연습생이 얼굴을 보이기도 하는등 우리나라 굴지의 기획사이다보니 그 안에 수없이 많은 연습생들이 있는 것입니다.

          

    사실 YG에서 아이돌을 배출하는 방식은 최근에 들어서는 거의 판에 박혀 있는 듯 그 과정이 비슷합니다. 빅뱅도 구 비스트에서 탈퇴를 하였던 장현승과 함께 여섯 명이서 한 명을 빼는 서바이버 오디션을 보고 난 뒤에 데뷔를 하였고 위너는 지금은 아이콘으로 데뷔를 한 연습생들과 데뷔 대결을 하여서 결국 승자가 되어 데뷔를 하였으며 아이콘은 믹스앤 매치라는 서바이버 예능을 통해서 이전에 있던 인원을 보강하고 인원을 배제하여 새롭게 데뷔를 하였습니다.
       

     

     


    즉 YG는 방송을 통해서 데뷔하지 않은 연습생들의 현재 상황을 대중에게 알리고 일단 얼굴을 충분히 알린 상태에서 데뷔를 시키는 방식으로 새로운 아이돌 그룹을 런칭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방예담이 속해 있는 보이 그룹이 런칭하기 위해서 그들도 나름대로의 서바이버 예능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간간히 들려오고 있는데 이번 JYP의 서바이버 예능인 스트레이 키즈에 상대 팀으로서 방예담이 속해 있는 그룹이 출전한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입니다.
        
    YG와 JYP의 사장들인 양현석 사장과 박진영 사장은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만나기 이전부터 친분을 가지고 있었고 서로의 사업에 대해서 도움과 조언을 잘 하고 있었으며 서바이버 예능이 있으면 그 예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들 즉 연습생이나 아티스트들로 서포트 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청률이라는 측면에서도 상대 회사의 팀이 나올 때 조금 더 화제성이 있을 정도로 관심을 많이 받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스트레이 키즈에 방예담이 소속되어 있는 그룹이 나오게 된 이유는 JYP의 새롭게 런칭하는 아이돌인 스트레이 키즈를 YG 입장에서 서포트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YG 입장에서도 그리고 방예담이 소속되어 있는 연습생들 입장에서도 새롭게 서바이버 예능을 런칭하기 이전에 대중 앞에 자신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나온 것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일단 지금 현재는 방예담 그룹이라고 이야기해도 될 정도로 방예담에게 모든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에 방송을 통해서 그들의 얼굴을 비치는 것이 YG 입장에서도 충분히 이득일 것입니다.
        

     


    YG에 대해서 아쉬운 것은 정말로 좋은 아티스트들을 보석함 안에 넣어두고 너무 자신만 보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실 매 달 아티스트들을 내보내도 2년에 한 번 대중 앞에 컴백할 정도로 YG에는 아티스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방예담의 그룹이 새롭게 런칭이 된다고 하였을 때 이들을 잘 다듬어서 활발하게 활동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조금은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는 YG에게 바라는 것은 조금만 더 많이 그리고 열심히 일했으면 - 앨범 좀 많이 내줬으면 - 좋겠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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