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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금잔디 팬심 폭발하다
    Commercial Media 2017.11.29 07:12

    한 분야에 최고가 된다는 것, 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시청자는 방송에 출연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즐기기만 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이 사실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방송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방송인은 현재 방송에 출연하는 사람들의 열 배 이상은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 중에서 그들은 선택을 받은 것이고 그러한 선택이 잘못되었다 싶으면 바로 다른 사람으로 교체가 됩니다.
       


    행사쪽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로 트로트계 혹은 행사 쪽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을 뽑는다면 역시나 장윤정이나 홍진영을 말하겠지만 의외로 그 쪽에도 최고라고 인정받는 사람은 더 있습니다. 이번 불타는 청춘에서 김광규의 쇼케이스가 김광규의 원래 살던 집에서 - 부산에 있는 - 치뤄지게 되었는데 그 쇼케이스의 초대가수로 나온 금잔디는 일망 하이웨이퀸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사람 중 하나인 것입니다.

          

    방송에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무명의 사람인 것이 아닙니다. 금잔디가 부산에 내려와서 김광규의 과거 집으로 올라가는 길목에서 공사장에 있는 사람들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사람들에게 있어 금잔디는 이효리나 마찬가지의 사람이었기에 금잔디와 사진을 찍고 싶어서 자신의 잇 아이템인 선글라스가 떨어지는 것을 신경쓰지 못할 정도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잔디는 방송만 보는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유명인입니다.
       

     

     


    금잔디는 한 달에 94개의 행사를 뛰는 즉 하루에 세 개에서 네 개의 행사를 뒤며 삼백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는 그도 역시 최고의 가수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그도 최성국을 처음 만나게 되자 팬심으로 폭발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방송에 출연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중의 평가와 실질적으로 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평가는 다를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방송에서 유명인을 대하는 것과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대하는 것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면 금잔디의 그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금잔디같은 미모의 가수가, 방송에 출연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녀에 대한 수요가 방송가 입장에서는 그리 크지 않았기에 그의 섭외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금잔디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불타는 청춘의 스타일 자체가 금잔디를 좋아할만한 시청자들이 대다수 포진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필요가 있으면 그에 따른 공급은 언제나 있습니다.
           

     

     


    금잔디 입장에서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것이 당연히 기회일 수밖에 없습니다. 비단 행사의 폭발이 더 이뤄질 수도 있지만 그것 이상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것 자체가 인지도 상승을 극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불타는 청춘 자체의 시청률은 예능 중 탑을 찍고 있지는 않지만 충분히 대중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화제성을 가지기에 금잔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시간이 충분히 지난 지금도 계속 인터넷 내에서 회자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불타는청춘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은 당연히 금잔디를 좋아하겠고 금잔디의 외모는 충분히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기에 불타는 청춘을 시작으로 하여 다양한 예능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마치 김연자가 무한도전에 출연한 이후로 여러 예능에 출연한 것처럼 금잔디 입장에서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것 자체가 일생일대의 기회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금잔디는 이후가 기대가 되는 방송인이 되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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