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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적 참견 시점 김생민 투머치 토커가 되다
    Commercial Media 2017.11.30 07:20

    전지적 참견 시점이 처음으로 시작하였고 그 방송에 김생민이 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생민처럼 인기 스타 혹은 대세라 불리우는 방송인은 언제나 있어왔습니다. 물론 모든 시대에 한 사람만이 최고다라고 하는 것 또한 없습니다. 즉 한 사람이 뜨면 한 사람이 지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 그렇기에 반짝 스타가 된 경우에는 자신의 인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인기가 하락세가 되었을 때 슬럼프로 이어지지 않도록 아름답게 내려가는 것 또한 상당히 중요한 능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운우리새끼라는 방송이 처음 시작하였을 때에 미운우리새끼의 인기를 견인했던 출연자는 박수홍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미운우리새끼의 전성기를 이끈 사람은 바로 궁셔리라 불리는 이상민입니다. 이상민은 궁상과 럭셔리의 조합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데 성공하였고 그로 인해서 미운우리새끼와 이상민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이상민은 현재 가장 중요한 방송 두 개를 하고 있는데 하나는 아는형님이고 다른 하나는 미운우리새끼입니다. 아는형님이 그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면 미운우리새끼는 그의 날개를 만들어주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김생민은 팟캐스트를 통해서 김생민의 영수증이라는 프로그램을 김숙 송은이와 함께 시작하였고 이 프로그램이 한시적으로 공중파 방송으로 입성하게 되면서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에게 조롱받았다는 논란을 받게 되면서 김생민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는 극도로 강해지게 되었고 화제성 또한 엄청나게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얼마 후에 김생민의 영수증은 고정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생민은 전지적 참견 시점이라는 예능 즉 관찰 예능에 입성하게 됩니다. 이 방송의 패널들 중에서 김생민을 위해서 중요한 패널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송은이입니다. 송은이는 김생민의 선배이면서 김생민과 함께 김생민의 영수증을 이끄는 MC 중 하나이기에 아직은 예능에 익숙하지 않은 김생민을 돕는 사람으로서 앉아 있습니다. 김생민은 예능감으로 개인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아니며 대세가 된 것 또한 아닙니다.
        
    그렇기에 이전 방송들에서 김생민의 진정성은 보였지만 김생민으로 인해서 프로그램 자체가 루즈해지는 경우가 많이 있었기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시청률을 위해서 김생민이 필요하지만 김생민으로 인해서 시청률이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사실을 제작진은 알고 있기에 그를 제어하고 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송은이를 그와 함께 출연시킨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김생민은 대세이지만 그것은 그가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서 그런 것이지 그가 예능 실력이 좋아서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방송에는 그가 투머치 토커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설명을 계속 하게 되고 대화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그가 설명을 하게 된 이유는 자신이 인정받을 정도로 실력이 있지 못하다고 생각하다보니 상대에게 자신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기 때문이며 대화를 계속 하는 것은 역시나 스타로서 살아가기보다는 무명으로서 살아가는 시간이 많다보니 조금이라도 정보가 있어야지만 자신의 삶을 지탱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대화를 시도하고 전화를 하게 된 것입니다.
       

     

     


    김생민의 관찰 예능, 하루의 삶을 지켜보면서 느꼈던 것은 바로 그가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입니다. 사람들은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게 동질감을 느낍니다. 이러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기반으로 김생민의 영수증이나 짠내투어 같은 경우 김생민의 짠돌이 습관을 예능의 아이템으로 만들어낸 것이라면 전지적 참견 시점은 김생민의 삶을 리얼하게 보여줌으로 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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