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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불화설 부인할 수밖에 없는 이유

고현정과 리턴 제작진간의 불화설이 갑자기 돌고 있습니다. 물론 리턴 제작진이나 방송국 측에서는 이러한 불화설은 없다라고 선언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사람들의 웅성거림은 끝이 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드라마를 찍든 예능을 만들든 그리고 영화를 제작하든 연극을 구성하든간에 기본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고 다툼이나 불화는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불화를 잘 해결하는 것이 제작진의 실력이기도 합니다.
     


현재 리턴은 두자릿대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물론 조금은 도가 지나친 내용으로 인해서 방통위의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일단 시청률이 높고 화제성이 높은 것은 분명한 것이기에 성공한 드라마라고 말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리턴의 제작진의 일부를 통해서 나오게 되는 리턴이 제작되는 상황이 인터넷에 흘러나오게 되는데 그렇게 흘러나오게 되는 이야기가 고현정과 제작진이 다툼이 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 8일인 내일 결방이 있다는 소식에 사람들은 당연하다는듯이 이 불화설이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제대로 촬영이 되지 않고 있다는 촬영하고 있는 사람들 쪽에서 나오고 있는 말들을 기정 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사실 촬영장에서 나오는 소식들이 과거에는 거의 없었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소식들이 사실로 확인이 되는 경우가 오히려 더욱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소식으로 인해서 방송을 쉬게 되는 배우가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태임과 김예원간의 다툼도 제작진만 알고 있었지만 바로 외부로 유출이 된 것처럼 고현정과 리턴 제작진간의 다툼이 외부로 유출이 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라고 시청자들은 생각하게 되고 인터넷의 대중 또한 그러한 생각은 확실하다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불화설 즉 다툼이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지금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순리로도 맞고 실제로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만약 고현정과 제작진간의 다툼이 사실일 경우 여기에서 제작진 측에서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가장 거친 방법이면서 더 이상 고현정과 제작진이 하나가 될 수 없을 때에 쓸 수 있는 방법인데 고현정과의 다툼을 인정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택을 하는 것인데 하나는 고현정을 하차시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제작진 중 고현정과 다툼이 있는 사람을 하차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하기에는 위험부담이 너무나도 큽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리턴은 동시간대 시청률이 1위이며 화제성도 상당히 좋아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인데 고현정과 제작진의 다툼으로 인해서 실망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청률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기껏 시청률 1위가 되었는데 내부 문제로 붕괴되는 것은 제작진도 방송국도 원하는 것이 아니기에 이 문제를 어떻게 하든 봉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선택 사항이라고 그들은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불화설은 사실이 아니고 분량 문제도 그렇게 크지 않으며 - 지금 당장은 분량이 없지만 나중에는 분량이 있을 것이다라고 - 봉합하는 것이 화제성 1위, 시청률 1위의 리턴이 살아나는 유일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만약 불화가 설령 있다 하더라도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 것이 리턴이라는 드라마의 내용 때문에 화제성이 일어나는 것이 자칫 고현정과 제작진의 불화로 화제성이 이동이 되게 되고 그렇게 되는 순간 내용에 대한 시청자들의 피드백은 현저히 줄어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드라마 자체가 화제성이 없다고 한다면 불화설이 일어났을 때 당연히 불화따위는 없다라고 말을 하겠지만 그러나 좀더 자신들 쪽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나오도록 여러가지 기사를 뿌려댈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리턴은 주간 미니시리즈 드라마 중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거두고 있는 성공작이기 때문에 고현정과 제작진의 불화로 화제가 끌려들어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막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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