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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우 김지헌 영구제명 자숙을 해야 한다
    카테고리 없음 2018. 3. 15. 07:13

    평창올림픽은 우리나라 사람들 입장에서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행사라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평창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었을 때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그리고 장시호와 김종 전 차관의 국정농단으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평창올림픽 자체를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더욱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평창올림픽 기간에는 무엇보다도 북한 문제로 인해서 박탈감을 느끼게 된 사람들의 항의로 인해서 매끄럽게 진행이 되지 않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총체적으로는 평창올림픽 자체는 성공리에 끝이 났고 빌고 선수단 내부에서 일들이 조금은 터지기는 했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많이 없다시피 하기에 선수단 내부의 부조리를 해결만 한다면 다음 올림픽도 기대가 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정말 걱정했던 것에 비해서는 안전하게 끝난 이 시점에서 일본에서 일이 터져서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최재우 김지헌 선수가 동료 여선수를 성추행하고 말리려고 하는 선수들을 폭행한 사건입니다.

          

    지난 3일에 일본 아키타현 다자와코에서 열린 FIS월드컵에 참가한 최재우 김지헌 선수가 대회 중 술을 마신 후 선수단 합숙소에서 동료 여자 선수들을 추행하였으며 이를 말리던 다른 여자선수들까지 폭행한 혐의입니다. 참가한 상황에서 동료인 김지헌과 함께 대회 중 술을 마신 후 선수단 합숙소에서 동료 여자 선수들을 추행했으며 이를 말리던 다른 여자 선수들까지 폭행하여 지난 12일 대한스키협회에서 영구 제명이 되었습니다.
        

     

     


    굳이 미투운동을 언급하지 않아도 그들의 행동은 당연히 영구제명이 마땅하며 구제가 힘들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나라의 국위 선양을 위해서 해외에 나가서 대회에 집중을 해야 할 시기에 동료 여선수들을 성추행하고 그러한 행위를 말리려고 하는 선수들을 폭행한 행위는 그 어떠한 변명으로도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범죄라 할 수 있습니다. 미투운동의 차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지금 성범죄에 대해서 국민의 감정이 상당히 섬세한 상황에서 그들의 행동은 국민 정서 측면에서 가중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특히 최재우 선수는 과거 손연재 선수와 김연아 선수를 비교한 것으로 인해서 김연아 선수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는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은 상황에서 이러한 일들이 터지게 되었으므로 해서 그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극도로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가 만약 구제가 된다고 하였을 때 그를 국민들이 그리고 대중들이 인정을 하겠느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에 대한 반은 극도로 냉기가 서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재우 김지헌 선수는 스스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먼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의외로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고 무조건 자신이 처벌을 받은 것에 대해서 원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구제를 받는다 하더라도 같은 잘못을 저지를 가능성이 그러한 사람들에게는 많이 있습니다. 성추행을 당했던 선수들이 법적으로 고소를 한 상태라는 것은 그만큼 그들의 행동이 분명히 정도를 넘어섰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라고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평창올림픽에서 인터뷰 하나 배려 있게 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서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질타를 들어야 했던 선수보다도 그들의 행동은 더 국민의 감정을 건드리는 행동이며 법에 저촉되는 행동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최재우 김지헌의 영구제명은 당연하다 여길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다시금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자숙하면서 생각하여 다시는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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