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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수 성폭행 의혹 나락의 끝까지 가다
    Commercial Media 2018.04.25 13:04

    아티스트들에게는 자신들만의 선이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선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서 애를 쓰기는 하지만 어떤 아티스트들은 그 선을 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세월 동안 아티스트들은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기이한 행동을 하든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물론 그러한 그들의 모습을 알게 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에 대해서 질타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래퍼 정상수는 쇼미더머니에 출연해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안에서도 지금의 논란을 일으킨 그러한 색깔이 드러나기는 했지만 그렇게 드러난 모습들이 그렇게 나빠보이지 않았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향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색깔이 그런 것일뿐 그가 그때 당시에는 어떠한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의 그러한 모습을 그의 색깔, 그의 매력으로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그의 래퍼 인생은 거의 끝이 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후에 그는 1년 새에 벌써 다섯 건 이상의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마저도 있습니다. 싸움을 벌이는 것부터 시작하여 사람을 다치게하는 것 그리고 이번의 성폭행 의혹까지 그에 대한 대중의 눈길은 싸늘하다 못해 그가 감옥에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말이 벌써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의 행동은 그가 아무리 아티스트라 하더라도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기까지 합니다.
         

     

     


    아티스트들이든 배우이든 혹은 예능인이든간에 그들이 넘어서는 안 될 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정말 어쩔 수 없이 선을 넘어섰다면 다시는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스스로 충분히 자숙을 해야 합니다. 그들의 작품을 소비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책임감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상수는 그러한 책임감은 없고 자신이 한 행동들에 대해서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만 마음이 상해 있는 상태입니다.
        
    래퍼 정상수에 대한 대중의 비난은 지속되고 있고 그는 더 이상 떨어졀 데 없는 나락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그는 방송인으로서뿐만 아니라 래퍼로서 활동하는 것 자체가 힘들 정도로 우리나라 내에서 그의 이미지는 완전히 금이 가 있는 상태이며 그를 범죄자 이상으로 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그렇기에 그가 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그의 노력을 인정해주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더 엇나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혹시 마음이 문제가 있다면 치료를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치료를 받고 다시 재활을 하기 위해서 길고 긴 시간을 견딘다면 비록 나락에 빠져 있고 심연 속에 갇혀 있다 하더라도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충분히 자숙을 한 뒤에 다시금 대중 앞에 서서 과거의 잘못을 용서받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그는 다시 자신의 랩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태로는 절대로 그러한 날들이 돌아올 것 같지 않습니다.
       

      


    사실 래퍼 정상수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버렸다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랩을 즐기는 팬들, 그를 응원했던 팬들을 위해서라도 그가 다시금 지금까지의 잘못을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폭행은 아직 의혹에 불과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가 성폭행을 했다고 믿을 수밖에 없도록 그의 지난 세월이 그를 증명하게 만들었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정당하게 처벌을 받고 다시금 나락에서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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