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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션 정혜영 가정과 일터 사이
    Commercial Media 2018.05.29 16:30

    션과 정혜영 부부 이전에 그들과 같이 잉꼬 부부는 많이 있었습니다. 최수종 하희라가 있었고 차인표 신애라 부부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세 부부의 공통점은 가정을 꾸리는 것에도 고민이 많고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게 살아가지만 그러나 자신의 일들 또한 놓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가정이 생기면 가정에 충실해야 하며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삶이 사랑이 되고 사랑이 삶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사람들 대부분은 일을 많이 하다가 사랑을 즉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서 가정이 파탄이 나게 되었다가 다시 돌아온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션과 정혜영 부부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정혜영은 배우로서 지금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으며 션은 사회복지사로 젊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가 무한도전 토토가를 통해서 가수로 이미지 변신을 하게 된 이후 지금도 활발하게 힙합 가수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션은 정혜영 즉 아내에 대한 사랑이 특심합니다. 자신 스스로를 정혜영 중심주의자라고 말하는 그는 아내의 마음까지 살피는 멋진 남편입니다. 아내가 새로운 배역, 그것도 악역과도 같은 캐릭터를 맡게 되어 마음고생이 심할 것을 예상한 그는 아내를 위해서 이벤트를 계획하기도 하고 아내가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기 관리도 놓치지 않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사회 기부 활동을 하여 대중의 지지도 받는 션은 완벽한 남편이라고 말해도 무방합니다.
         

     

     


    힙합 가수로서도 활동을 합니다. 물론 사회에서 기부활동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노력도 하지만 자신의 일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좀더 멋진 세상, 좀더 나은 세상에 그들이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바다에 돌 하나 던지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그 노력을 절대로 끝내지 않습니다. 션 정혜영 부부는 자신들도 행복하게 살아가지만 다른 사람들도 그리고 약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역대 그 어떤 출연자들보다도 그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베풂이 절대로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베풂 자체를 즐기고 베푸는 삶에 대해서 적극적인 마인드로 바라보기 때문에 그들은 돌아오지 않아도, 사람들이 굳이 칭찬하지 않아도 베푸는 삶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들의 취미,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 또한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힙합 소년이었다가 힙합 래퍼가 된 션은 지금도 신발을 모읍니다. 희귀한 힙합퍼의 신발 300켤레를 모은 션 그리고 정혜영은 또한 900여 명의 아이의 부모이기도 합니다. 즉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 취미도 기부도 모두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그들을 국민이 사랑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받기 위해서 기부를 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기부를 하는 그들은 사람들의 귀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말로는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생활로, 삶으로 기부를 증명해내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특별한 날에만 기부를 하는 것도 분명히 힘든 일인데 션과 정혜영 부부는 매일 매 시간마다 기부를 하는 것을 생활화 하고 그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한 그들이기에 기부는 생활이다라는 말이 정말로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선행을 하는 사람이면서 사랑을 하는 사람인 션과 정혜영 부부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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