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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기 딸 조윤경 루머에 당당히 맞서다
    Commercial Media 2018.06.10 16:24

    유명인의 가족은 유명인이 되기 쉽습니다. 유명인의 가족으로서 있는 것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서 인지도와 화제성을 쌓은 조재현의 딸 조혜정과 이경규의 딸 이예림에 대한 금수저 논란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은 대부분의 배우 혹은 방송인 지망생들은 그러한 혜택을 받지 못한 체로 방송에 임해야 하고 모든 역경을 극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딸 즉 유명인의 가족이라는 것이 그들을 비난할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빠를 부탁해 예능은 여러 면에서 역대급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는 예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예능 자체가 종영이 된 이후에도 그 안에 출연했던 방송인들은 지금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경규와 이덕화는 도시 어부에서 자신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예능을 하고 있고 조재현과 조민기는 미투운동으로 인해서 모든 일이 끊어지고 조민기는 안타깝게도 스스로 삶을 끊었습니다. 조재현과 조민기는 자신의 딸들과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예능을 시작하였지만 이제는 그들의 딸들에게 그들의 존재는 족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되었습니다.
        


        

    조재현의 아들의 인스타그램 논란으로 인해서 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조민기의 딸 조윤경도 SNS를 시작하였고 그로 인해서 비난과 비판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난의 목소리 즉 비판의 말들을 하는 사람들은 한 가지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연좌제를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연좌제는 공산주의나 독재 국가에서나 쓸 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여론이라는 이름으로 조민기의 잘못을 조윤경에게 덮어 씌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조윤경을 비난하는 목소리들의 이유는 있습니다. 조윤경이 아버지로부터 얻은 인지도와 화제성을 무기로 하여 방송인으로 데뷔하기 위해서 연예기획사에 계약을 하였다는 말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행보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윤경이 직접 자신의 연예기획사 계약 및 방송인으로서의 데뷔 루머에 대해서 명확하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그녀가 올린 해명글은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듣습니다.
        
    조윤경은 어머니처럼 화장품과 관련한 직종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으며 그 쪽에서 일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은 적이 없고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하지 않겠다라고 명확하게 말을 합니다. 또한 그러면서 자신의 이름이 나오고 자신의 아버지의 이름이 나옴으로 해서 피해자들이 상처를 입을 수 있다라는 지점까지도 확실히 짚고 넘어갑니다. 그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을 꺼낸 것입니다.
       

     


    조윤경이 루머에 맞서는 방식은 확실한 정보를 알려주고 부정확한 정보들을 말끔히 아니라고 확인을 시킵니다. 또한 아버지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여 비록 죽음을 맞이하였지만 아버지의 잘못이 사라지지 않고 있으며 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 또한 아직도 있음을 조윤경은 알고 있기에 정확히 미안한 마음을 올린 것입니다.
        
    가해자의 가족이라고 해서 비난을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해자의 행동으로 비난을 받을만한 행동을 한 사람의 가족일 경우 자신의 이름이 드러날 때에 피해자들이 그로 인해서 상처를 받을 수 있다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은 분명히 중요합니다. 유명인의 가족이라고 무조건 질타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피해자들이 상처가 악화되지 않도록 가해자의 가족이기에 조금은 더 배려하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조윤경은 성숙한 인간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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