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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오스타 김형석 유재석 인성의 남다름
    Commercial Media 2018.06.27 08:25

    비디오스타에 셰프들이 출동하였습니다.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셰프들은 에드워드 권, 최현석, 오세득, 김형석 그리고 미카엘 셰프인데 이들 다섯 중 넷 즉 에드워드 권을 제외한 네 명의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셰프입니다. 물론 그들 중 최현석 셰프와 김형석 셰프는 서로 얼굴을 본 적이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비디오스타에 셰프들이 나오게 된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지금은 셰프 예능이 그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가 쿡방의 전설을 쓰게 되었을 때에 최현석 셰프는 그 한가운데에서 좌장 역할을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식재료를 나눠준다는 말이 나오자마자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만을 보기 위해서 찾았으며 그가 올리브 TV 요리 축제에 나오게 되었을 때에도 그의 앞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즉 그는 셰프테이너의 선두주자였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냉장고를 부탁해 자체의 인기가 하락하고 쿡방 즉 셰프 예능의 인기가 많이 하락이 되자 최현석을 비롯한 오세득 셰프 등의 인기 또한 같이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현석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떠나게 되는 선택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 여러 예능을 전전하고 있지만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의 빈자리는 사실 의외로 큰 것이 웹툰 작가 김풍을 제외하고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제대로 자신의 얼굴을 알리고 있는 예능 셰프는 없기 때문입니다.
        

     

     


    김형석 셰프는 최근에 출연한 셰프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얼굴을 알리기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관심도 많이 사라지기도 하였고 그 자신이 예능감을 가지고 있지도 못하다보니 한계가 뚜렷합니다. 비디오스타에서도 최소한의 예능감을 가지고 있는 오세득, 미카엘 그리고 최현석에 비해서 에드워드 권과 함께 많이 분량 면에서 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가 회심의 카드를 하나 썼는데 바로 유재석 카드입니다.
        
    예능에서 유재석의 이름이 나오는 것만으로 사람들은 관심을 갖습니다. 유재석의 미담 혹은 유재석의 행한 일이라는 글로 여러 커뮤니티의 게시판에서 인기를 끌 정도로 유재석은 아직도 우리나라 최고의 예능인이면서 스타이기도 하고 셀럽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셀럽이지만 셀럽으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주기보다는 오히려 낮은 자세에서 겸손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다보니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대중들은 그를 사랑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유명인 한 명을 뽑으라고 한다면 그를 뽑을 정도로 그는 이쁨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그가 김형석 셰프의 가게로 오게 되면 식사를 한 이후에 홀뿐만 아니라 주방까지 들어가서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인사를 받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감격을 할 수밖에 없는데 그에 더해서 아들을 데리고 오거나 아이들과 함께 오게 되면 그들도 같이 인사하게 하여 인성의 대물림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에 비디오스타 출연진들이 모두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 말을 전한 김형석의 분량을 늘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에 더해 오세득 셰프는 다른 스타들도 사람들을 대할 때 그만큼 겸손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그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물론 그들이 만난 스타들이 특별히 성품이 남다를 수도 있겠지만 그에 더해서 스타들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사람들이고 그만큼 사람들의 말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조금 더 조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약간은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능에 출연한 셰프들을 오랜만에 - 냉장고를 부탁해를 제외하고는 - 보는 것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쿡방 즉 셰프 예능이 다시금 부흥을 하였으면 좋겠나는 생가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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