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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부선 실종 신고 왜곡된 이미지 양산되다
    Current Commentary 2018.07.27 06:50

    배우 김부선과 같은 유명인은 돈을 많이 벌고 사람들의 인기를 많이 얻기도 하지만 한 번 이미지가 왜곡이 되어버리면 그 이미지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합니다. 과거 한 번의 실수 혹은 한 번의 잘못 혹은 한 번 잘못 알려진 사실로 인해서 대중은 그를 평가하고 그를 판단해버립니다. 그리고 그 판단은 그의 현재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어버립니다. 그렇기에 유명인은 한 걸음 한 걸음을 살얼음 걷듯이 해야만 합니다.
        


    꼭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관련된 문제가 아니라 하더라도 김부선은 좌충우돌 하는 식으로 주변 사람들과 부딪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를 골칫거리로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난방 열사라고 불릴 때도 그렇고 황석정과의 다툼 때도 그러하고 김부선은 자신의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삶을 살아가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고 오히려 그 자신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결국 그가 유명인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실종 신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는 그냥 헤프닝일 수 있습니다. 딸 이미소가 어머니 김부선이 전화를 받지 않게 되자 어제 실종 신고를 냈는데 알고 보니 배터리가 나가서 전화를 받지 못한 것입니다. 최근 있었던 김부선의 행보로 인해서 그리고 김부선이 둘러쌓여 있는 상황으로 인해서 김부선은 위협을 당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에 - 여지일 뿐이기는 하지만 - 그녀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든지 하면 당연히 딸의 입장에서는 걱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관계, 주진우, 김어준과의 관계에서 현재 김부선은 약자의 위치에 서 있습니다. 정확히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고 사실 알 수도 없는 상황 속에서 김부선은 이재명과의 과거 일로 인해서 자신의 무죄함을 그리고 이재명과 자신의 관계가 투명하게 밝혀져야 함을 주장하고 나서고 있지만 이러한 일들 즉 실종신고와 같은 일들이 하나씩 더 쌓일 때마다 김부선에게 안좋은 여론만이 더 늘어날 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김부선 입장에서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이든 해야만 아니 어떻게든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을 보호해야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난방 열사 때도 그렇고 황석정과 관련한 예능 출연 문제 때에도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여러모로 노력을 하려고 하지만 그 때마다 그에 대한 이미지는 왜곡되고 계속 안 좋아지는 쪽으로 흘러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김부선은 더 이상 방송인으로 대중 앞에 서 있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중 앞에 나서 있는 상태이고 그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김부선이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상 아무것도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나 대중은 자신이 증거라고 이야기하는 김부선의 이야기에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가 잘못한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사실 김부선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조폭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수사가 시작되면 해결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김부선과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 문제는 해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수사를 통해서든 탐문을 통해서든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주진우와 관련해서 협박 문제만 있을 뿐 그 외에는 김부선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은 수사 대상도 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김부선과 김부선과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는 잊혀질 가능성이 정말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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