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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박나래 집 꿈을 이룬 자의 모습
    Commercial Media 2018.07.28 07:05

    나혼자산다에 박나래의 새로운 집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 전 날 술을 엄청 마셨는지 얼굴이 거의 망가져 있었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박나래의 집은 박나래가 얼마나 성공했는지를 보여주는 척도처럼 그 규모와 그 안의 인테리어가 출연자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도 놀라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박나래가 이 정도까지 잘 살았나 혹은 이 정도까지 성공했나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박나래는 충분히 성공을 한 방송인입니다.
         


    나혼자산다가 처음 시작하였을 때에 지금의 체제를 상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노홍철, 김광규 그리고 이성재와 김태원의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는 것으로 오프닝을 한 나혼자산다는 그 이후에 여러 체제를 실험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단순한 장수 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물론 하락세이기는 해도 무한도전의 인기를 넘을 정도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나혼자산다에서 박나래는 주요 인물들 중 하나이면서 기안84와의 러브라인을 만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은 전회장과 한달심 아니 전현무와 한혜진의 실제 러브라인으로 인해서 많이 사라졌지만 기안84와의 러브라인은 작년 한 해를 장식할 정도로 강렬했고 그로 인해서 기안84와 박나래 모두 시청자들뿐 아니라 대중에게 사랑받는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캐릭터의 힘이고 그 캐릭터를 소화하는 예능인의 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혼자산다에서도 활동을 하지만 박나래는 현재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고 제이블랙과 춤 연습을 하였던 이유가 되는 EDM 디제잉을 하기도 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회장을 비록 한달심이 반 장난 식으로 퇴물로 부르기는 했지만 전회장부터 한달심, 쌈디, 기안84, 이시원, 헨리 그리고 박나래 모두 현재는 퇴물이라고 불리는 것은 수치라고 느껴질 정도로 그들은 잘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박나래가 한강뷰가 완벽하게 보이는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비록 전세이기는 하지만 그 자리는 전세라는 말을 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엄청나게 비싼 곳입니다. 박나래 집은 과거 기안84의 과거의 집과 또다른데 기안84가 높은 곳에 사는 곳에 산다라는 것을 주요 포인트로 잡았다고 한다면 박나래 집은 한강이 보이고 조금은 더 여유롭게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더욱 강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그 집에 박나래가 서 있다는 것입니다.
         

     

     


    기안84와 헨리의 만남이 웃음 포인트 면에서 더 재미가 있었고 한달심의 회장 취임 또한 재미 포인트 중 하나였지만 그러나 임팩트가 강했던 것은 역시나 박나래의 집이었고 그 집 안에서 생활하는 박나래의 여유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처음 올라왔을 때에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고 그 성공의 대가로 한강이 보이는 저 동네에서 살고 싶다는 박나래의 소원이 이뤄졌다라는 것에 어제 박나래 집 오프닝은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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