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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참시 이유경 불쾌지수송 대박 터트린 이유
    Commercial Media 2018.08.05 08:06

    전지적 참견 시점에 갑자기 불쾌지수송이 튀어나왔습니다. 사실 불쾌지수송은 대략 8년 전에 지금은 스포츠채널 아나운서가 된 이유경 아나운서가 일반이던 시절 불쾌지수가 높아서 끈적거린다는 인터뷰를 뉴스에서 했었는데 그 목소리를 EDM 코드로 만들어내어 새롭게 노래로 재창조하였고 그로 인해서 유명하게 된 노래입니다. 그런데 그 노래가 갑자기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튀어나왔고 신현준이 좋아한다고 한 것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이 지금 대박을 얻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출연 중인 멤버들 모두가 캐릭터가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캐릭터가 확실한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뿜어내기 시작하면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패널들은 거저 먹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웃거나 코멘트를 하기만 하면 되니 말입니다. 최근까지 전지적 참견 시점이 위기가 분명히 많이 있었지만 그 위기 속에서도 시청자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를 가진 방송인과 매니저를 잘 섭외하였고 그것으로 인해서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참시에 출연하고 있는 신현준과 그의 매니저 이관용은 십년 지기 친구나 다름이 없을 정도로 서로에 대해서 잘 알기도 하고 서로를 챙겨주는 사이이기도 합니다. 이들 사이에 흐르는 케미는 가족 이상의 것이기에 그들이 서로 티격태격 할 때마다 시청자들은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나 신현준은 영양제부터 시작하여 한 번 꽂히면 그것을 놓치 못하는 중독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매니저는 고달프지만 그들을 보는 시청자는 즐겁습니다.
            

     

     


    최근 들어서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대략 한 달 정도의 시간 동안 신현준이 꽂힌 노래가 바로 불쾌지수송입니다. 신현준은 한 번 노래가 꽂히면 어디서든 그 노래를 듣기 때문에 신현준의 매니저인 이관용 입장에서는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관용 매니저는 불쾌지수송의 이유정이 말한 내용 중 하나인 활동하기 너무 힘들어요에서 힘들어요에 마음이 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즉 자신의 심정을 그대로 표현해준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관용 매니저의 언급에 신현준이 발끈을 하고 나섰지만 그러나 이관용 매니저도 신현준도 서로가 그 정도로 싸울 정도로 가볍지 않은 사이이기 때문에 이 정도의 이야기는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관용 매니저나 박성광의 임송 매니저나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방송에 얼굴을 비칠 일이 없으며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실장 같은 경우 CF를 찍는 행운을 얻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는 것은 분명히 피곤해지고 부담스러워지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기회이기도 합니다. 꼭 불쾌지수송 때문에 불쾌지수녀 이유영이 스포츠채널의 아나운서가 된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실질적 혹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그 인터뷰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인터뷰를 하는 기자에게 불쾌지수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 때문에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노래의 일부분이 되는 말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 당시에는 아무 생각 없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한 것뿐이지만 인터넷을 소비하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이유경 아나운서는 대박을 터트리게 된 것이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노래의 주인공이 된 것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도 방송인들뿐만 아니라 매니저를 출연시킴으로 해서 이전까지는 음지에만 있었던 혹은 서포트 역할만 하였던 매니저들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효과를 가지게 된 것이고 그들 중에 이유경 아나운서처럼 그리고 정준하처럼 대박을 터트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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