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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근 음주운전 범죄에 처벌이 필요하다
    Commercial Media 2018.09.05 08:45

    음주운전으로 비난을 받은 사람은 한두 명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들의 커리어에 결정적으로 흠이 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과거 그러니까 아직 인터넷이 발달되기 이전에는 음주운전으로 법에 처벌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모두 잊기에 더 이상 그것이 흠이 되지 않지만 그러나 이제는 다릅니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과거의 잘못들이 모두 박제화되고 있는 지금의 상태에서 한동근의 음주운전은 결정적으로 그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음주운전은 그렇게 큰 처벌을 우리나라에서 잘 받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음주운전이 심각한 범죄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결정적인 문제는 음주운전이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차량을 운전하면서 교통사고의 위험성은 언제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음주운전은 그 경향성을 더욱 짙게 만들고 있으며 더 나아가 가해자 본인이 자신을 제어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박해미 남편 황민 같은 경우도 음주운전을 저지르면서 단순히 음주운전만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과속을 하고 곡예운전까지 함으로서 자신이 얼마나 일탈을 즐기는 사람인지 증명해보였습니다. 나중에 사과를 하고 사죄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의 잘못이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음주운전은 술버릇이기 때문입니다. 즉 음주운전을 한 한동근이나 황민 모두가 자신이 고의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동근의 음주운전은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비판을 받고 자숙으로 끝나기에는 최근 박해미 남편 황민의 전력이 있기에 대중은 그대로 용서해주기 힘든 상태입니다. 음주운전은 그 운전을 한 사람뿐만 아니라 동승한 사람들도 더 나아가 피해를 입은 사람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트라우마를 그리고 큰 물리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긴급한 사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한동근은 돌아올 수 없는 나락의 길로 떠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이정, 노홍철도 음주운전 하나로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창명은 음주운전 가능성이 있는 행동들 즉 차량을 사고내고 도망친 그 행동 때문에 그로 인해서 드림팀 자체가 폐지가 되었습니다. 한동근은 아시다시피 순한 얼굴과 함께 온순한 성격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목소리는 대중의 사랑을 받을만큼 감미로웠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것이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하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가수들은 예능인과 다르게 기회를 한 번 더 얻을 가능성이 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과거의 이미지는 더 이상 쓸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이미지 훼손은 방송인으로서 그리고 가수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범죄입니다. 물론 좀더 지나치게 말한다면 살인미수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방송인들 중에서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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