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이 많이 사그라들은 지금 지금도 이곳 저곳에서 권력에 의한 성추행 혹은 강압에 의한 성추행에 대해서 명예를 걸고 자리를 걸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아직 있습니다. 당연히 그들 대부분은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들이 용기를 내는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공지영 작가가 SNS를 통해서 심상대 작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밝히고 나섰습니다. 평생 단 한 번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하면서 말입니다.
      


사실 성추행을 가해한 사람과 피해를 입은 사람의 기억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해한 사람은 자신이 가해를 한지도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들 스스로가 자신의 기억을 왜곡하였거나 그들 자신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정말 일부는 피해자가 오히려 정보를 왜곡하고 기억을 만드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미투운동이 잠잠해진 가장 큰 이유는 그 일부의 사람들마저도 보호하려고 하는 시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공지영 작가가 심상대 작가에게 성추행을 당한 것에 대해서 공지영 작가는 당시에 다른 사람들이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고소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으니 당연히 주변에 증인은 차고 넘칠 것입니다. 즉 심상대 작가와 공지영 작가 단 둘의 문제 혹은 단 둘만이 아는 문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게 어느 쪽의 말이 진실인지 확실해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오히려 한 쪽의 편을 들기보다는 양쪽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보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공지영 작가에 대한 대중의 평가가 그리 좋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여러 사례에서 내로남불의 향기가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김부선 사례를 통해서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그리 좋아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 결정적으로 공지영 작가의 패착을 많은 대중이 보아왔고 그로 인해서 공지영 작가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의 SNS를 통해서 상대의 이름 즉 심상대 작가의 이름을 거론하였습니다.
     
이는 공지영 작가가 사실 확인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공지영 작가와 심상대 작가 사이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당시 증인이 될만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같이 앉아 있었던 사람들 중에 한 명이라도 공지영 작가의 말에 동의를 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공지영 작가의 심상대 작가를 저격한 것은 성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정의가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공지영 작가의 말에 동의하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면 소리소문 없이 그냥 말이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할 것은 만약에 공지영 작가를 지원하는 당시 같이 앉아 있던 사람 중에 없다고 한다면 그들이 모두 심상대 작가와 연락이 있어서 그런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몰아가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심상대 작가의 이름을 성추행과 결부를 시켰고 심상대 작가는 대답을 해야 하며 만약 그가 대답하지 않으면 함께 있던 사람 중에 한 명이라도 어떤 식이라도 대답을 해야 할 것입니다.

  1. 요즘 자꾸 안좋은 쪽으로 공작가가 거론이 되고 있네요..

  2. BlogIcon 이완주(당진) 2018.11.29 14:07 신고

    ☆일부 공직자들이 썩어 범죄 접수가 안 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검찰 경찰 국민권익위원회 판사 변호사 법무사 행정사 등과 국민분들께 수사 조사 검증을 요청합니다.

    사법부와 연결고리를 만들어 쪽빠리 친일파 후손들이 나라 땅 개인 땅을 도둑질 강탈한 변천사의 내용입니다.
    일제강점기때 일본놈들 포함.
    6차 국민청원 진행중(사법부의 도둑질을 국민분들께 청원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50273

    대법원 시청 친일파 후손 각계각층들의 삼박자 도둑질 변천사의 내용입니다.

    2018년 현재 진행형~나라에서 보관 관리하던 수백만 평의 땅을 친일파 후손들이 가짜 이중등기를 만들어 강탈한 상태입니다.

    친일파 후손과 일본놈들은 나라에서 보관 관리하던 수백만 평의 땅을 대법원과 시청의 인맥으로 강탈해갔습니다.

    대법원은 친일파와 일본놈들에게 나라에서 보관 관리하던 수백만 평의 땅을 가짜 등기부 등본을 발부했습니다.

    시청도 친일파 후손들에게 나라에서 보관 관리하던 수백만 평의 땅을 가짜 토지대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내용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당산리 326~3번지에 변천사의 내용입니다.
    청와대에서 철저히 조사 부탁드립니다.
    참고: 관련 링크에 사진과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참고 자료의 일부 내용입니다.
    원본 등기부 등본을 해석한 내용입니다.
    (1) 분필관인전사~(최초 임야대장에서 등기부 등본으로 옮겨 기재함)
    수부(접수)
    소화 8 (31년)년 12월2일
    제 5793호
    원인:소화 8년 9월 5일 매매
    당진군 송산면 당산리224번지
    김선명
    수부 (접수)
    소화15(40년)년 10월 28일
    제 6053호
    소화 15년 8월 1일 씨(창씨 개명에 뜻)설정으로 인해 성명을 김전선명으로 변경함
    우 제 11책 제 109호에서 전사함
    제 6054호
    (2)
    수부 (이전)
    소화 15(40년)년 10월 28일
    제 6056호
    원인: 소화 15년 9월 20일 매매
    서산군 대산면 오지리323번지
    강천왕복
    (3)
    수부 소화 18(43년)년 10월 20일
    제 3912호
    원인 소화 18년 9월 29일
    당진군 송산면 당산리326번지
    국본점객
    (4)
    수부 소화 19(44년)년 2월 15일
    제 450호
    원인 소화 19년 2월 10일 매매
    당진군 송산면 당산리 326번지
    김전상인
    부기 1호
    수부 서기 1946년 1월 25일
    제 111호
    소화 19년 2월 15일 신청
    설에 의하여 주소를 합.리 36번지로 경정함
    (5) 이전
    수부 서기 1946년 1월 25일
    제 112호
    소화 20(45년)년 2월 10일 매매
    당진군 송산면 당산리329번지
    합리합번지 이시우 이재우

    ☆6차 국민청원 국민분들께 청원 부탁드립니다.

    ☆해결되면 가족들 먹고살 것만 빼고 국민과 복지를 위해 활용할 것입니다.

    첨부링크 1 :
    http://m.cafe.daum.net/rjwltRkatlekd/NYYi/87

    첨부링크 2 :
    http://m.cafe.daum.net/rjwltRkatlekd/Nstl/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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