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는 참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옹달샘이라는 그가 속해 있는 팀이라 할 수 있는 곳에는 장동민과 유세윤이 있는 데 그들 중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에 도전했다가 과거에 있었던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서 무한도전에서 하차를 하게 되었고 그 때 그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서 유상무와 유세윤도 같이 사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다시 살아나는듯 하였던 유상무는 또다른 논란에 휩싸이게 됩니다.
    


2016년도에 있었던 성폭행 혐의는 유상무를 말 그대로 나락으로 떨어뜨려버립니다. 그 때 당시에 유상무는 여자친구가 있었던 상태에서 SNS를 통해서 만난 여자와 하룻밤을 함께하려고 하였으나 그 여자는 그를 고소를 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 유상무는 제대로 방송에 출연한 적이 없을 정도로 완전히 방송 커리어 쪽에서는 망가지게 된 것입니다. 결국 무혐의로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유상무는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여성과 만나려고 하였던 것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중의 비난은 그를 다시는 방송에서 보기 원치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2017년 2월에 대장암으로 인해서 수술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고 그 즈음에 김연지 작곡가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밉더라도 혹은 사람이 싫더라고 하더라도 사람이 죽는다는데 그 사람을 비난할 사람은 우리나라에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대장암으로 인해서 수술을 받게 되었다는 유상무의 근황이 알려지게 되자 바로 유상무에게 응원의 댓글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였으며 병으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는 남자친구 옆에 있는 김연지 작곡가와의 만남 또한 응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잘 끝이 났고 그 이후에 유상무는 김연지 작곡가와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었지만 방송 활동은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얼마 후면 김연지 작곡가와 유상무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다시 들려오게 됩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고 대중의 지탄을 받을만한 행동을 한 것 또한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시간이 많이 지나기도 하였고 충분히 자숙을 하고 있었다라고 판단한 대중은 김연지 작곡가와 유상무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를 했던 방송인입니다. 과거 후배 개그맨인 김지민과 사랑을 만들어가고 있었지만 둘의 만남은 끝이 났고 그 이후에 비공개 연애를 하였지만 예의 그 논란으로 인해서 그 사람과의 만남은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대장암 수술 때에 만나게 된 김연지 작곡가와는 자의 반 타의 반 공개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명인의 공개 연애는 그렇게 지지를 받는 편이 아닙니다. 공개 연애 자체에 대한 대중의 평가가 박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공개 연애를 하게 되면 대중은 이벤트가 아니냐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혹은 한 명만 대중 앞에 나서게 될 때에는 언론의 인터뷰에서 다른 한 사람의 이야기가 바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공개 연애를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든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오히려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는 유상무와 김연지 작곡가의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진 것은 어찌 보면 유상무가 자숙을 하고 방송 출연을 많이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혼을 하게 되는 것 그 자체가 축하받을만한 일이고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명인인 이상 대중의 관심은 지속될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관심은 곧잘 둘 사이가 망가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조심스럽게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조심스럽게 삶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논란이 있은 뒤에 만남을 갖게 된 것이며 수술 이후에 오히려 더욱 단단해진 사이라고 보기에 그들의 결혼이 꼭 아름다운 결실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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