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예능 따로 또 같이에 허영란 김기환이 출연하였습니다. 적어도 따로 또 같이에서 처음 보이는 연극배우 김기환의 스타일은 웃음과 유머가 많지만 아내에 대한 사랑은 진지한 그러한 남편이었습니다. 이 둘이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공개하고 조금은 더 기회를 얻기 위해서 방송 출연을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단순히 세차장 일만 아니 카페 일과 세차장 일만 할 수 없다라는 생각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과거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던 허영란과 김기환은 김기환의 일자리를 위해서 이곳 저곳으로 동분서주 하면서 오디션 한 번이라도 보기 위해서 노력하는모습이 보였습니다. 사실 허영란이 일자리를 찾기 더 쉬울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최민용이 다시 방송에 복귀하여서 꽤 오랫동안 일자리를 찾는데 고정 일자리가 별로 없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허영란이나 김기환이나 지금 현재는 일자리를 찾기는 난망합니다.
    


    

최근 들어서 배우들이 특히나 과거에 활동했던 배우들이 불타는 청춘이나 따로 또 같이 그리고 복면가왕을 통해서 얼굴을 내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은 예능을 통해서 화제성을 보여주지 않으면 오히려 드라마에서 잘 찾지 않는 경향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능에서 고정으로 일자리를 하나씩 파다보면 어느 순간 드라마를 하지 않아도 매주 시청자들을 볼 수 있다라는 강점 또한 생기게 됩니다.
    

 


오랜만에 그러나 거의 처음으로 예능에 고정으로 출연하게 된 따로 또 같이의 허영란 그리고 김기환 부부가 세차장과 카페 일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가족사와 관련된 것입니다. 오빠로 인한 가족사의 아픔은 허영란이 김기환과 결혼을 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고 허영란과 김기환은 지금 대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새롭게 기회를 얻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방법을 찾기도 합니다. 아직 예능 초년병이라 그런지 둘다 어색하기 그지 없지만 따로 또 같이를 통해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따로 또 같이를 통해서 새로운 오디션의 기회를 얻도록 바라는 그들의 바람은 소박하기 그지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지금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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