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모세가 교통사고 피해를 받았습니다. 본명 김종범인 가수 모세는 최근 복귀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와중에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로 인해서 입원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가해 차량이 음주운전 차량임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받고 있습니다. 모세 스스로가 잘못한 것 하나 없이 음주운전 차량에 입원을 하게 되어 실질적으로 복귀 앨범 준비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가수 모세는 어제 인스타그램을 통해 20일 밤 12시를 갓 넘기는 시점에 일어난 사고. 갑작스레 충격과 함께 골반이 밀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해차량은 음주운전 차량이었고 모세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파손된 차량과 사고 현장 블랙박스 영상을 함께 공개하여 혹시나 있을 오해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에 음주운전을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음주운전자는 습관처럼 음주운전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렇게 음주운전을 하면 가해자인 본인뿐만 아니라 피해자인 상대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그냥 한 번 차를 타는 것인데라는 생각으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모세가 음주운전 차량에 의해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 그 자체만으로도 모세에게는 큰 타격이었는데 병원에 입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얻게 되는 손실은 만만치 않게 클 수밖에 없습니다. 가해차량은 실수라고 말을 하지만 그 실수로 인해서 모세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가해자를 만나게 되면 너무 화가 나서 손이 올라갈 것만 같다고 말한 것이 이해가 됩니다. 물론 실제로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모세는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그는 이번 사고로 음원을 직접 시청자에게 그리고 팬들에게 들려드리는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일단은 무조건 안정을 취해야만 하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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