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거 당해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우 손승원은 오늘 오전 4시 20분께 강남구 청담동 학동사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청담CGV 앞에서 다른 승용차를 추돌하고 난 뒤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약 150m를 도주했고, 주변에 있던 택시기사 등이 추격해 붙잡혔다고 합니다.
      


배우 손승원의 검거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0.206%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특히 배우 손승원은 지난 11월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고 이날은 부친 소유 차량은 운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가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손승원을 상대로 해서 구체적인 사고 현황을 조사중입니다.
    


    

최근 윤창호 법을 발의가 되었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제대로 음주운전이 왜 나쁜 것인지 왜 그만둬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배우 손승원이 이번 음주운전이 한 번뿐이었다고 말한다면 믿어줄 사람따위는 없습니다. 음주운전은 습관입니다. 그 어떤 말을 뒤에 덧붙인다고 하더라도 범죄이고 그로 인해서 처벌은 엄중해야만 합니다.
    

  


구속 수사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윤창호 법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음주운전자들을 일벌백계하는 마음으로 손승원을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만큼 그의 이번 음주운전 그리고 뺑소니에 무면허 사고는 더 이상 손쓸 도리가 없이 그 스스로를 망가뜨렸습니다. 단순히 이번 사고로 인해서 처벌을 받는 것을 넘어서서 손승원의 배우 인생은 끝이 났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음주운전 하나만으로도 배우 손승원은 비판 받아 마땅합니다. 그런데 무면허에 뺑소니까지 했다는 것 그리고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했다는 것은 배우 손승원 스스로 흉기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치기 위해서 도로에 아버지 차를 타고 나왔다는 말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사람을 살인하지 않아서 정말로 다행이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그에 대한 대중의 분노를 잠재울 수는 없습니다. 그는 분명히 비난받아 마땅한 행보를 보였습니다.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기를 원합니다. 사실일 경우 다시는 배우 활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면허에 뺑소니까지 음주운전에 덧붙일 수 있는 범죄는 다 덧붙여서 잘못을 저지른 배우 손승원의 모습은 그가 평소에 어떻게 운전을 했는지, 음주운전에 대한 그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명확하게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손승원의 음주운전은 그리고 뺑소니, 무면허는 유야무야 넘어가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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