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버닝썬 게이트를 작심하고 털어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내용만 보자면 버닝썬의 투자자 중 하나인 린사모는 국제 범죄조직 삼합회와 연관되어 있는 것 같다는 주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 따르면 ‘버닝썬’ 지분 중 20%는 대만 투자자인 린사모가 가지고 있는데, 버닝썬 지분은 린 사모 외에도 버닝썬이 있었던 르메르디앙 호텔의 운영사인 전원산업이 42%, 유리홀딩스가 20%, 버닝썬 대표 이문호씨가 10%, 버닝썬 대표 이성현씨가 8%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한 가지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조사를 했다고 해서 그것이 사실로 완전히 확정이 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경찰과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지켜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혹만으로도 국민들의 마음을 서늘하게 만들어버린 이번 버닝썬 게이트에 그것이 알고 싶다는 대만의 거대 투자자 린사모와 관련된 조사를 대중 앞에 보임으로써 단순히 이번 사건이 유명 연예인의 일탈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린사모는 단순히 대만의 거부가 아니라 삼합회와 버닝썬을 찾았거나 삼합회 대장을 한 번 데리고 버닝썬을 찾는 등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비밀의 VIP가 바로 린사모가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버닝썬 관계자들은 린사모가 투자한 돈의 출처가 삼합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승리와 가수 정준영 등이 있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도 이들을 지칭하는 것처럼 보이는 ‘대만 깡패’라는 말이 나왔는데 이는 바로 삼합회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언급을 하였습니다.
    

 


린사모 측은 SBS와 통화에서 “성접대 의심 정황이 나오면서 수사팀에 다 얘기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경찰이 린 사모를 불러 수사를 했냐’는 질문에 “그건 아니다”라고 답했으며 린사모는 다. 린사모는 현재 한국에 없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고 하며 린사모는 단순한 투자자일 뿐이라고 일축하였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방송 이후로 파문은 커져만 갈 것이고 그로 인해서 검찰과 경찰에 대한 압박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버닝썬 게이트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를 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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