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희가 출연했습니다. 이미 결혼을 한 가희는 아들인 양노아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게 되었고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를 초대함으로서 이야기꺼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아시다시피 야노 시호는 아들을 얻기를 소망하는데 양노아는 그러한 야노 시호 입장에서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름다운 아이입니다. 그렇기에 야노 시호는 남편인 추성훈과 딸인 추사랑에게 아들을 하나 갖고 싶다고 어필을 하기도 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이상 역시나 추성훈이 영상 통화로나마 출연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가희도 추성훈과 친분이 있기에 통화를 하게 되었고 그렇게 연결된 추성훈에게 아들을 어필을 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딸인 추사랑은 남자 동생이 생기면 질투가 난다라고 이야기하는 바람에 엄마 야노 시호의 바람은 아직 진행중일 수밖에 없습니다. 유명인의 가족은 모든 것이 관심꺼리이기 때문에 야노 시호의 아들 낳기 바람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야노시호와 추성훈 그리고 추사랑 가족에 못지 않게 가희와 남편 양준무 그리고 자녀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아직도 있습니다. 특히 가희 남편 양준무가 백억대 매출이 있는 재벌이라는 루머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바람에 가희 입장에서는 자신의 이미지가 왜곡될까봐 걱정이 되는 상황이었기에 예능 택시에 출연했을 때 가희는 자신의 남편은 재벌이 아니라고 언급을 하는 등 자신의 이미지가 왜곡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유명인이 유명해진 이유는 그들이 유명했기 때문입니다. 말이 좀 이상할 수 있지만 사실 우리는 왜 유명한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 사람의 유명세를 즐기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미 가수로서 혹은 이미 방송인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재능을 인정받은 사람일 경우에는 그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서 대중은 그들의 모든 것을 유명한 사람의 이야기로 받아들여 그들로 하여금 더 유명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유명인의 입장에서는 어찌 되었든 그러한 대부분의 대중의 유명인을 더 유명하게 만들기는 장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장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되도 않는 억측으로 인해서 힘이 들기도 하고 오해로 인해서 왜곡된 이미지를 갖게 될까봐 전전긍긍해지기도 합니다. 그러한 모든 상황에서 유명인들은 왜곡된 이미지마저도 유명인이기 때문에 감수해야 한다는 또다른 위협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 힘이 듭니다.
     

 


물론 유명인들과 일반인들 사이에는 현저한 생각의 갭이 있습니다. 즉 유명인들 입장에서는 이 정도는 재벌이 아니라 돈을 잘 버는 정도이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그 정도는 재벌이네라는 말을 할 정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가희 남편 양준무의 매출이 얼마나 대단하냐라는 질문은 조금은 무익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희 입장에서는 재벌이 아닐 수 있지만 일반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재벌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가희 남편이 재벌이든 아니든 그것이 일반 국민들과 별 상관이 없습니다. 가희는 가희 나름대로의 삶을 살아가면 그만이고 가족을 꾸리고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또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일반 국민들이 휩쓸릴 필요는 또한 없습니다. 즉 법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는다면 얼마나 버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보다는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더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즉 사람이 사람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굳이 다른 사람이 신경 쓸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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