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카톡방에 같이 있는 연예인으로 이름이 회자되었던 정준영의 이름을 SBS에서 드디어 터트렸습니다. SBS에서 정준영의 이름을 터트리게 됨으로 인해서 정준영과 함께 승리의 카톡방에 이름을 올린 다른 사람의 이름도 나올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정준영의 1박2일 그리고 현지에서 먹힐까 예능 모두에서 얼굴이 지워지는 상황까지 이르게 될 가능성 또한 크게 되었습니다.
     


오늘 승리가 은퇴를 선언하게 되었지만 아시다시피 연예인으로서 은퇴를 선언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기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냥 사람들에게 자신은 잊혀지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가 어떤 말을 하든간에 그에 대한 경찰 조사는 계속 되고 있고 결국 그의 지인들이 엮여 들어가게 되었는데 정준영이 바로 첫 타자로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정준영은 승리와 친분이 있는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어쨌든 그가 과거에 여자친구와의 문제가 있었을 때에 비난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그 때는 어떻게든 잘 무마가 되었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특히나 그의 이번 승리 카톡과 연관된 행보는 몰카 영상을 본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여성들과 성관계한 영상을 몰래 찍어 지인들과의 단체 채팅방에 공유해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만약 방송된 것 그대로 사실이라고 한다면 정준영은 승리와 버금가는 비난을 받을만한 행동을 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또한 승리가 입건이 된 것처럼 정준영 또한 입건이 되도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정준영의 팬들이나 1박2일 팬들의 입장에서는 사실이 아닐 것이라고 믿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 승리 카톡과 관련된 내용들이 계속 발표가 되고 있는 상태에서 정준영의 문제가 거짓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과거 라디오스타에 정준영과 같이 출연했던 지코가 정준영에게 황금폰이라는 것이 있다고 폭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준영의 황금폰은 정식 휴대푠이 아니라 메신저 전용 휴대폰이 있다는 것인데 지코의 말에 의하면 포켓몬 도감처럼 많은 여성 분들이 그 안에 있다고 폭로를 한 것입니다. 만약 지코의 폭로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정준영에게 황금폰이 있고 그 황금폰이 바로 승리와 연결되어 있을 수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정준영의 황금폰이 이번 성추문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단순히 여성들의 연락처가 저장된 핸드폰이 아닌 사진이나 영상 등이 저장된 핸드폰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정준영의 황금폰이 경찰 조사를 통해서 승리의 카톡처럼 불법적인 일들에 연관이 있다고 확인이 되는 바로 그 순간 또다른 폭탄의 뇌관이 터지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물론 정준영은 지금 보도된 방송으로도 충분히 나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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