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배우가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보가토밥버거를 시연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션의 아내인 정혜영 배우는 드라마에는 많이 얼굴을 비추지만 예능에는 게스트 외에는 그것도 남편인 션과 함께하는 것 외에는 잘 얼굴을 비추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능 편스토랑에 거의 레귤러급 즉 고정 출연자로 얼굴을 비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정말 고정인지는 계속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편스토랑과 같이 관찰 예능과 서바이버 예능이 결합된 경우가 꽤 많은데 이러할 경우 출연자들이 고정이었다가 중간에 빠지는 경우가 꽤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혜영 배우가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제 편스토랑 방송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혜영 배우의 출연은 출연자들 중에 여러모로 하이클라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 혹은 무결점이라는 측면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출연자들은 결국 나중에는 빠지게 되고 조금은 틈이 있는 사람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든 정혜영 배우는 션과 결혼하기 이전에도 아름다운 외모와 괜찮은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션과 결혼한 이후 션과 함께 기부 활동을 비롯하여 선한 이미지를 강화시키는 상황이 많이 만들어져 지금은 션의 아내 혹은 기부천사라는 이미지가 더욱 강화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러한 방송인은 드라마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연기력을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원래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더욱 강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대중에게 인상적인 모습을 남기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편스토랑과 같은 예능에 출연하는 것이 새로운 도전이 될 수도 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그녀의 단순한 선한 이미지 이상의 가정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보카도밥버거를 만드는 것 그리고 그 플레이팅을 하는 것까지 이전까지 알지 못했던 정혜영이라는 사람을 보여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편스토랑은 그녀의 입장에서 최고의 예능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계속 출연을 해야 하고 아보카도밥버거와 같은 색다른 요리를 계속 내놓아야 좀더 이미지가 새롭게 즉 색다르게 강화가 될 것이지만 말입니다. 정혜영 배우의 입장에서는 편스토랑을 계속 잡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YG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정혜영 배우나 션이 다른 곳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 팬들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마저도 그들의 선택이기에 이해를 하지만 좀더 많은 방송 즉 예능이든 드라마든 정혜영 배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편스토랑에서 아보카도밥버거를 보여준 것처럼 활약을 계속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것마저도 정혜영 션 부부가 선택해야 하는 길이지만 말입니다.

  1. BlogIcon 소원을보여줍니다 2019.10.26 11:53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스킨 머 쓰신거에요 저 블러그 처음이라서 스킨 바꾸려하는데 포럼들어왔다가 여기 들려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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