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최근 레이노병에 걸렸음을 알리며 투병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민아에게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응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지만 또다른 많은 사람들은 그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시선을 보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정말 일부의 사람들은 조민아에게 비난의 말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조민아는 쥬얼리를 그만 두고 난 뒤에 꽤 오랜 후에 제빵사 자격증을 땄고 베이커리를 운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베이커리 운영 실력에 대해서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있었고 실제로 조민아의 제빵 실력부터 베이커리 운용 실력은 좀 많이 부족해보였던 것도 사실인지라 조민아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건을 판다는 것은 단순히 브랜드를 파는 것은 아닌데 조민아는 브랜드를 판다는 느낌이 강해서 그로 인해서 일부 사람들과 마찰을 빚었고 결국은 베이커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그가 다시금 대중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 인스타그램 즉 SNS에 자신이 레이노병에 걸렸음을 알렸습니다.
      

 


조민아가 어떠한 사람이든간에 병에 걸리고 질환으로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 응원의 말을 하는 것 외에는 그에게 다른 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굳이 그에게 찾아가서 - 물론 SNS나 그의 기사에 찾아가는 것이지만 - 비난의 글을 올리는 것은 아픈 사람에게 소금을 뿌리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렇기에 조민아를 비난하기보다는 정 응원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그를 지나치고 모른척 하면 된다고 봅니다.
    

  


비난과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굳이 알리는 것도 부적절한 행보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민아가 레이노병에 걸렸음을 SNS를 통해서 알리는 이유는 두 가지 자신이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들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고 질환에 걸렸으니 위로해달라는 표시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비난을 하기보다는 위로해줄 사람은 위로해주고 지나칠 사람은 지나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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