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이유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상형이 있을 수 있고 호감이 가는 상대가 또한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유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둘 사이에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냐고 묻는 것은 말이 되지 많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번 주진모와 10살 연하 일반인 의사 민혜연과의 열애에 대해서 굳이 궁금할 꺼리는 없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궁금해 합니다. 과거 중국 영화배우 장리와 사랑을 나누었던 주진모가 같은 나잇대 즉 10살 연하의 여성 민혜연과 열애를 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당연스럽게 말합니다. 역시 주진모의 스타일은 변함이 없구나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우연일 수도 있고 굳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라는 측면에서 나이가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날 복수의 매체를 통해 “서로 알고 지내다가 최근에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즉 주진모는 장리에 이어서 이번에 새로운 사랑 민혜연을 찾은 것이고 그렇게 사랑을 찾은 것에 대해서 굳이 비난할 필요도 의미도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은 그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여러 이유가 있고 여러 사정이 있지만 그 모든 것은 결국 그 사람의 사생활일 뿐입니다. 주진모는 배우로서 즉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알고 있기에 사람들에게 알린 것뿐이지 그렇게 알리는 것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유명인이 이미지를 통해서 대중의 취향에 따라 소득을 취하고 있지만 그러나 대중이 그 유명인의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한다고생각하는 것은 오만한 생각일 뿐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사생활을 지킬 권리가 있고 심지어 의무도 있습니다. 그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결국 자신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서 다른 사람도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진모는 10살 연하의 일반인 의사 민혜연을 만나 열애를 하고 있다라는 말로 모든 상황이 끝이 났다고 봅니다. 그들이 만나 결혼을 하든 아니면 이별을 하든 그것은 오롯이 그들만의 결정이고 선택이며 그들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에 대한 관심은 그들이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으로 끝을 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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