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예비 신랑은 일반인이면서 한다감의 한 살 연상이라고 합니다. 사실 그 외의 내용은 전혀 소속사에서 밝히지를 않아서 정확한 내막은 알 수는 없지만 그것이야 한다감 본인이 자신의 사생활로 지키기 싶은 것이 있어서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는 비공개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한다감과 예비 신랑은 내년 1월에 비공개 예식을 치른다고 합니다.
      


어찌 되었든 경사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한은정에서 한다감이라고 이름을 바꾼 뒤에 있는 결혼식이라고 해서 이름을 개명한 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이름을 바꿨을 때에 한다감의 이름의 어감 자체가 그리 좋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선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유재석도 유산슬이라는 조금은 듣기 이상한 이름을 지었기도 합니다.


    

물론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를 통해서 예명을 간편하게 지은 것이고 실제로 이름을 바꾼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유재석의 예명 유산슬은 방송용이어서 오히려 이해가 될만 하지만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바꾼 이유 자체가 조금은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선택한 길이었다라는 것이 이해를 오히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한다감은 한은정으로 있었을 때보다도 더 많이 그리고 더 자주 예능을 통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한은정으로 있었을 때보다도 더 호감이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한다감이 개명을 한 다음 1년만에 1년 연상의 일반인 신랑을 만나서 결혼을 한다고 하니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응원과 지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다감의 예비 신랑은 일반인이고 조금은 소극적인 성품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얼굴을 노출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한다감의 소속사 측에서는 가까운 친지와 가족 그리고 친구만을 모시고 비공개로 결혼 예식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공개적으로 해서 대중의 관심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기는 하지만 비공개 예식 또한 그 나름대로의 결혼의 의의를 얻을 수 있어서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다감과 그 신랑의 선택은 그들 개인의 온전한 행복을 위해서 한 것이기에 그 누구도 그들의 선택에 딴지를 걸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간혹 인터넷 일부의 사람들은 방송인과 유명인에게 악플을 달거나 무조건 유명인은 비난을 해도 된다라고 말하면서 결혼 예식과 관련하여 혹은 일반 사생활에 대해서 억지 같은 비난을 하는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비난은 이해를 받을 수도 없을뿐 더러 유명인이 비공개 예식을 취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목소리 또한 이제는 거의 없다라는 것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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