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이 소속사인 뮤직K엔터테인먼트에게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냈습니다. 홍진영은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홍진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사에 계약해지를 요구하는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지난 6월 초부터 하복부 염증이 악화되어 수술을 받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음에도 소속사는 일정을 강행하였다고 폭로하였습니다.
      


또한 홍진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광고주와의 이면 계약, 불투명한 정산 방식, 그리고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공동사업계약에 대한 체결 감행과 광고 수익 정산 다수 누락과 같은 도저히 뮤직K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할 수 있는 사정으로 인해서 지난 6월달에 소속사에 전속 계약 해지 통지서를 전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미우새에서는 이번 주 홍진영의 분량은 없었다고 밝히는 것을 한 발을 뺐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홍진영의 이야기만 있기에 한 쪽의 말만 듣고서 무조건 뮤직K엔터테인먼트가 무조건 나쁘다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뮤직K엔터테인먼트에서 홍진영의 해지 통지서와 관련한 그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이고 그에 따라서 대중은 그들 사이에서 판단을 내릴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대중의 판단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법원의 판단이 더욱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진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해지 소송을 밝힌 이유는 최근 들어서 여론전에서 밀리면 그대로 끝인 상황인 것이 단순히 소속사 분쟁뿐만 아니라 유명인으로서 상당히 많이 있다라는 것을 홍진영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유명인의 사생활부터 시작하여 스포츠 선수 심지어 정치인까지 여론전은 분명히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홍진영의 소송전은 뮤직K엔터테인먼트와 법원에서 판가름이 날 것이 분명하지만 그러나 적어도 뮤직K엔터테인먼트의 여론전에 당하지 않겠다는 것을 명확히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홍진영의 이러한 결의가 제대로 먹힐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결국 뮤직K엔터테인먼트가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에 따라서 문제가 전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보는 것 외에는 대중이 판단할 방법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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