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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외국인 술판 소란 신고 안타까운 이유카테고리 없음 2021. 5. 30. 19:31반응형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우리나라 그 중 부산 해운대에는 외국인의 술판들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공권력이 계도를 하려고 하지만 그것이 참 만만치가 않습니다. 사실 외국인들은 현재 해운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역에서 코로나19 시국에도 불구하고 자신들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지난 이태원 코로나19 확산 때도 마찬가지였고 말입니다.
모든 외국인이 해운대에서 그들 중 일부가 그러했던 것처럼 술판을 벌이지는 않겠지만 미국과 유럽 쪽에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규율보다는 자유를 선택하는 경향이 짙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들 자신들도 규율을 따지기는 하지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와 같은 아시아에서 규율을 잘 지키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과거에는 싱가포르에서 곤장을 맞기도 하였습니다.싱가포르에서만 있었던 일이 아니며 다른 많은 아시아 지역에서 미국 유럽에서 놀러온 사람들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내지인들 즉 그 나라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국 외국인들이 그러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며 또한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는 문제 또한 아닙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해운대 외국인 술판 문제에 대해서 논란이 되고 비난이 일어나며 심지어 혐오가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지금의 시국이 엄중하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코로나19 시국에 있어서 해운대 외국인 술판과 같은 것처럼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서 방종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있고 그로 인해서 비판과 비난이 쏟아지는 것 또한 안타깝지만 사실입니다. 그러한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인과 미국 유럽에서 온 사람들과 같은 서양인간의 충돌은 있을 수밖에 없고 그러한 충돌로 인해서 결국 인종 차별과 같은 심각한 문제도 일어나게 됩니다.
결국 미국 유럽에서 온 사람들은 해운대 외국인 술판 문제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코로나19 시국이라고 한다면 그들 스스로가 살기 위해서 즉 죽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고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운대 외국인 술판 논란과 같은 일들에 대해서 소란을 신고하는 것은 맞지만 인종차별적 요소를 지닌 독설을 내뱉는 것은 지양해야만 할 것입니다.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게 될 때 그리고 그것이 논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될 때 결국 비난과 비판 더 나아가 혐오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서로가 서로를 혐오하기 이전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