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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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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논란 김사랑 아쉬운 이유카테고리 없음 2017. 7. 26. 15:33
방송인과 같은 유명인에 대한 대중의 잣대는 상당히 엄혹합니다. 원래는 정치인보다도 엄정하고 가혹하기까지 하였으나 최근 정치인들에 대한 대중의 영향력이 충분히 미치게 됨으로 인해서 정치인들도 대중의 엄혹한 잣대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레밍 그리고 설치류로 이름을 국민 전체에 날린 김학철 충북 도의원도 과거에는 그리 큰 비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이제는 인터넷의 발달과 대중의 정치 활발한 정치 참여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아니 도에 지나친 행동은 곧장 이미지 악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물론 정치인에 대해서 대중이 할 수 있는 것은 비난의 댓글을 날리는 것과 투표로 심판하는 것 외에는 없지만 이제는 매번 지지율을 확인해야 하는 여당과 야당 입장에서는 국회의원 본인들과 도의원을 비롯한 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