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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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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정경호 고규필, 편안함과 익숙함 사이카테고리 없음 2017. 6. 29. 21:36
과거 강호동과 유재석이 예능계를 양분하였을 때 강호동과 유재석은 각각의 토크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 이상씩 있었습니다. 유재석이 해피투게더를 파고 있었을 때 강호동은 무릎팍도사로 대중의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심지어 지금 정치 일선에 뛰고 있는 안철수 전 의원도 대중적인 인지도는 바로 이 무릎팍도사에서 시작했다고 이야기했을 정도입니다. 물론 강호동에게는 야심만만이나 강심장도 있었고 각각의 프로그램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강호동과 유재석은 리얼 예능이든 토크 예능이든 각각의 예능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하기도 하고 자신의 스타일을 대중에게 납득을 시키기도 하였습니다. 강호동은 상대를 밀어붙이는 강인함과 압박으로 상대로 하여금 이야기를 하게 만드는 기술을 가졌으며 유재석은 상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