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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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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양예원 지지, 사람으로서 끼어들다카테고리 없음 2018. 5. 18. 17:23
방송인과 같은 유명인들이 정치 사회적인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활발하게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금은 터부시하고 있습니다. 헐리우드 배우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소신을 밝히면서도 영화에 출연하고 드라마에 자신의 얼굴을 들이밀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그러한 유명인들에 대해서 정치인이라는 가면을 쓰게 만들고 그들을 비난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면 특히나 민주주의 국가 안에 거주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정치적인 소신을 말할 수 있으며 그리고 사회 속에서의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누구를 지지하는지, 어떤 의견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권한과 의무마저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수지가 이번 청와대 국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