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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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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령 구속영장 신청, 돌이킬 수 없다카테고리 없음 2017. 9. 7. 18:52
이유를 찾아보면 이유가 없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해하는데에는 각자의 사정이 다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의 죄를 짓고 동종의 죄를 다시 짓는 것에 대해서 대중의 판단은 상당히 엄혹합니다. 그리고 그 판단을 비난하기도 힘듭니다. 동종의 범죄를 연거푸 저지르는 사람에게 신뢰로움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자신은 전혀 스스로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다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니 말입니다. 최근 길성준 즉 리쌍의 길이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검사측으로부터 실형 구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대중의 판단은 당연하게도 엄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는 3년 전에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무한도전에서 하차를 하고 자숙의 기간을 가졌지만 그 자숙의 기간 중에 자숙을 하지 않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