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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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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양세찬, 기사회생 가능할까카테고리 없음 2017. 6. 4. 06:58
리얼 예능에서 관찰 예능으로 트렌드가 넘어가게 되면서 예능 제작진들의 고민은 날로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관찰 예능 프로그램의 득세 때문만이 아닙니다. 과거 리얼 예능이 득세할 때에는 출연진이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출연진 간의 케미가 만들어지면 그것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관찰 예능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출연진들을 포장하는 일도, 프로그램 자체의 재미를 끌어내는 일도 모두 제작진의 노력에 달려 있게 됩니다. 즉 프로그램 공과 과가 모두 제작진의 힘에 달려 있다보니 제작진이 제대로 하지 않게 되면 프로그램 자체의 폐쇄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최근 잡스와 공조7의 폐지는 모두 의미심장한데 단순히 박명수가 그 자리에 끼어 있어서 이 프로그램들이 종영이 된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