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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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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물 조인성 이민우 고단했던 청춘을 말하다카테고리 없음 2018. 10. 2. 08:54
거의 2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만나는 추억의 사람들은 그들을 보는 그들 각자가 그리고 그들을 보는 시청자에게도 언제나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과거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겨납니다. 영광의 시기를 함께한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기억의 한 켠에 있었던 방송 프로그램 속의 사람들을 그들의 지금의 모습으로 같이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행복한 것은 아닌 즉 같은 마음으로 그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말입니다. 청춘 다큐, 다시 스물은 뉴논스톱에 출연했었던 영광의 얼굴들 혹은 잊혀진 얼굴들을 시청자 앞에 다시 모아놓습니다. 캠퍼스 생활의 낭만, 그리고 행복에 대해서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다 보여주려고 노력했던 이 시트콤을 통해서 조인성이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