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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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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임원 해명에도 빙상연맹 질타받다카테고리 없음 2018. 2. 19. 17:27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이상화 선수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미터 경기에서 올림픽 3연패의 기회를 잃고 은메달에 그쳐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이상화 선수에 대한 비난을 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충분히 열심히 했고 열정을 불살랐으며 비록 은메달이지만 그러나 그 은메달을 우리나라에 안겨준 것만으로도 국민 모두는 그녀에게 감사를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그녀는 정말로 우리의 귀중한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녀의 은메달 소식에 이상화 선수에 대한 격려의 목소리가 가득차 있는 상황 속에서 빙상연맹 임원이 이상화 선수가 경기를 하기 이전에 방문을 하여 이상화 선수의 컨디션이 난조를 겪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지 못하게 되었다라는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종훈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