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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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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선행 김유진PD 목격담 비난 우려스러운 이유카테고리 없음 2020. 7. 30. 00:50
현재 제주도에서 거처하고 있는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의 선행이 갑작스럽게 목격되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격담 자체가 그리 나쁘지 않은 이유로 회자가 되는 것은 그들이 선행을 베풀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이틀 전 즉 28일 한 언론사의 기사에 따르면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는 지난 27일 밤 제주도의 한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이 119에 인계되도록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평소 저혈당증이 있었던 남성은 발작 증세를 갑작스럽게 일으켰고 이원일 셰프는 119 구조대가 오는 동안 남성이 호흡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합니다. 이원일 셰프의 선행은 절대로 작지 않습니다. 물론 김유진PD와 당시에 같이 있었기에 그들 둘이 연합하여 한 남성의 생명을 살린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