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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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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김종현, 기대와 우려카테고리 없음 2017. 7. 28. 15:34
예능이 아직 케이블이나 종편에서 자리잡기 이전에는 공중파 외에는 제대로 된 예능이 거의 전무하였기에 방송국에 방송인들이나 제작진들이 매여 있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대부분의 제작진들은 방송국에 소속되어 있지만 현재는 기획사가 따로 있는 제작진들이 많을 정도로 제작진들의 자유도가 훨씬 더 많아졌고 방송인들은 다양한 채널의 예능에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습니다. 말 그대로 예능 춘추전국시대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라는 것입니다. 공중파라고 해서 시청률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케이블이나 종편이라고 해서 B급 예능을 찍는 것이 아닙니다. 공중파와 케이블 그리고 종편은 채널이 다를 뿐 적어도 예능에서는 서로의 변별력을 찾기가 힘이 듭니다. 즉 오로지 예능의 경쟁력으로 시청자의 선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