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영수
-
100분 토론 나경원 장영수 인정받지 못하다카테고리 없음 2018. 4. 11. 07:34
어제 100분 토론을 하게 된 최근 MBC 상황이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파업이 끝이 나고 새로운 사장 체제로 들어서면서 공명정대하게 길을 걸어가겠다고 그들은 말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대중이 방송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 방송이 재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사장 체제가 들어서게 되면서 방송국의 신뢰라는 측면에서 더 높은 수준을 그들 스스로가 채택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대중은 재미 위에 신뢰까지도 보게 되었습니다. 흥미라는 측면도 신뢰라는 측면도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할 MBC 입장에서 최근 평창 올림픽에서 보여주었던 김미화의 실수는 뼈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이전 MBC의 모습에서 사람들은 신뢰로운 모습을 보지 못하였기에 새로운 사람들이 참여하는 올해에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결국 신뢰를 세..